2019.07.30 · 지역사회 · 박경미
순수가곡으로 태어난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의 자작시가 순수가곡 <목련꽃 진다>로 음반 제작됐다. 이번 가곡은 봄에 우아하게 피어나는 목련꽃이 일찍 지는 것을 아쉬워한 곡으로, 작곡가인 변현주 연세대 교수가 작곡했으며 박흥우 성악가 노래했다. 장충레코딩스튜디오에서 제작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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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곡 태어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30 · 지역사회 · 박경미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의 자작시가 순수가곡 <목련꽃 진다>로 음반 제작됐다. 이번 가곡은 봄에 우아하게 피어나는 목련꽃이 일찍 지는 것을 아쉬워한 곡으로, 작곡가인 변현주 연세대 교수가 작곡했으며 박흥우 성악가 노래했다. 장충레코딩스튜디오에서 제작된 가…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 당진을 방문했다. 1년에 한 번씩 평화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허혜월(89, 사진 오른쪽), 허추월(83) 할머니의 이야기다.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자매는 정미면 대조리로 나란히 시집을 왔다. 언니가 17살 어린 나이에 대조리에 먼저 신방을 차렸고, 10여 년 뒤 동생이 뒤따라왔다. 윗말에 살던 동생은 그마저…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글을 올립니다. 어느 한 사람이 삼중고의 성녀 헬렌켈러에게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그녀는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 말은 비젼이 없는 사람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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