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공에서 독일 유학까지 - 정용재(당진읍 채운리)
…간을 보냈고 1년 간 석공생활을 했어요.” 미장공이었던 정용재(35세, 채운리 대영수퍼)씨의 아버지는 일이 없는 겨울이면 집에서 종종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미술이라는 뜨거운 소용돌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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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득 채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을 보냈고 1년 간 석공생활을 했어요.” 미장공이었던 정용재(35세, 채운리 대영수퍼)씨의 아버지는 일이 없는 겨울이면 집에서 종종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미술이라는 뜨거운 소용돌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된다.…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雲霧 풀린 하늘가 至高 至美 至善의 가득한 眞理로 世事 이겨내 우뚝한 곳 아미산. 달래 달래 수줍어 붉어진 진달래 어디 숨었나. 偶然 아닌 必然의 履歷을 간직함이여. 해와 달 넘나드는 맑은 물 푸른 숲 神話 깃든 봉우리. 唐津 人情 가득 채운 봄바람에…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대보지만 주부들은 그 순간에 삶이 침체하는 소리를 조용하게 듣는다. 채운화실의 ‘왕언니’ 손인자 씨는 아침 전쟁을 치른 후 서둘러 집안 일을 정리하고 당진읍에 위치한 향군회관 3층으로 나선다. ‘왕언니’의 가벼운 발걸음이 닿은 곳, 그곳에 꼭꼭 숨…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 모든 이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쌍둥이 할매’라고 불리고 있는 당진읍 채운리 김영순(64) 할머니는 “건강이 제일이지. 뭣보다도 우리 가족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겄어. 그리고 철성이와 용성이, 우리 두 아들의 사업이 잘 되는 게 제일여”라며 새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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