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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가득 채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공에서 독일 유학까지 - 정용재(당진읍 채운리)

    …간을 보냈고 1년 간 석공생활을 했어요.” 미장공이었던 정용재(35세, 채운리 대영수퍼)씨의 아버지는 일이 없는 겨울이면 집에서 종종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런 아버지를 보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미술이라는 뜨거운 소용돌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된다.…

  2.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아미산이여 - 안병돈(신성대학 평생교육원장)

    雲霧 풀린 하늘가 至高 至美 至善의 가득한 眞理로 世事 이겨내 우뚝한 곳 아미산. 달래 달래 수줍어 붉어진 진달래 어디 숨었나. 偶然 아닌 必然의 履歷을 간직함이여. 해와 달 넘나드는 맑은 물 푸른 숲 神話 깃든 봉우리. 唐津 人情 가득 채운 봄바람에…

    당진시대
  3.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을 대보지만 주부들은 그 순간에 삶이 침체하는 소리를 조용하게 듣는다. 채운화실의 ‘왕언니’ 손인자 씨는 아침 전쟁을 치른 후 서둘러 집안 일을 정리하고 당진읍에 위치한 향군회관 3층으로 나선다. ‘왕언니’의 가벼운 발걸음이 닿은 곳, 그곳에 꼭꼭 숨…

  4.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 모든 이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쌍둥이 할매’라고 불리고 있는 당진읍 채운리 김영순(64) 할머니는 “건강이 제일이지. 뭣보다도 우리 가족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겄어. 그리고 철성이와 용성이, 우리 두 아들의 사업이 잘 되는 게 제일여”라며 새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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