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군내 검도인들의 우렁찬 함성이 당진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20일 열린 대회에는 검도 동호인 100명과 가족 등 300여명이 자리했으며, 검도규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기까지 선수들의 일거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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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득 채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군내 검도인들의 우렁찬 함성이 당진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20일 열린 대회에는 검도 동호인 100명과 가족 등 300여명이 자리했으며, 검도규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기까지 선수들의 일거수 …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고 남아 있는 것들도 변해서 이미 제모습은 아닙니다. 당진에 살면서도 채운뜰이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찾아오는 철새의 도래지였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또한 그것이 어릴 적 배우던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이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르…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슴에 가득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세월은 결코 멈추게 할 수 없다. 반백의 머리카락에도 당신 향한 뜨거운 사랑은 커져만 가고. 바뀜이 있다면 그것은 깊고 그윽하며 음미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정(情)의 노적가리가 사랑 안에 가득한 것. 그리고 당신에게 바…
2005.01.31 · 산업·경제 · 민경자
…을 정확히 저울로 재보고 손으로 꼭꼭 눌러 도우를 만드는 김경옥(당진읍 채운리, 37)씨와 조규홍(남편, 37)씨. 작년 9월에 오픈한 빈스는 체인점으로 조씨와 김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치과에서 10여년 동안 간호사일을 해온 김씨는 조씨와 부부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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