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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뭄 극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가뭄 극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름수변공원 수영장 개장한다

    극심한 봄 가뭄으로 무기한 운영이 중단됐던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과 헬스장 샤워시설이 7월 중 재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매년 운영해온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에어바운스 수영장도 7월 22일 개장을 목표로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시는 올해 9000…

    당진시대
  2. 2017.07.03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역업체, 가뭄현장에 도움의 손길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역업체들이 차량을 동원해 물 공급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가뭄 피해가 심각한 구룡동 일원에 △중외제약 △하룡 △덕원래미콘 △서해종합환경 △당진정화조 등의 업체가 나서 차량 수십 대를 동원해 …

  3. 2017.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남산 수영장 무기한 휴관

    …워실이 지난 1일부터 무기한 운영되지 않는다. 최근 충남 서북부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물 절약을 위한 것으로, 7월 이용 등록을 완료한 시민들은 등록연기 또는 환불 등이 가능하다. 이달에도 가뭄이 계속 이어질 경우 각 가정에 대한 제한급수도…

    당진시대
  4.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미면 등에 농업용수 공급

    …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이증영)가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과 함께 극심한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농가에 물을 공급했다. 이들은 가축분뇨운반차량 10대를 이용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정미면, 순성면, 구룡동 등 가뭄피해가 특히 심한 지역을 중심…

  5.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양수장 가동 못해…가뭄 대책 시급

    극심한 봄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삽교천 중상류 지역인 우강면 후경리 주민들도 가뭄으로 몸살을 앍고 있다고 호소했다. 후경리에 위치한 신흥양수장은 인근 마을 340ha에 해당하는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있는 시설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흥양수장에서는…

  6.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가뭄 현장 방문·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이 당진지역의 가뭄 현장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정개발·간이양수장 설치 등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극심한 봄 가뭄이 지속되면서 정 사장은 지난 15일 신평면 삽교호 등 당진의 가뭄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정 사장은 “가…

  7.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봄 가뭄 극심…올해 농사 어쩌나 한숨만

    4년째 극심한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각각 50mm 안팎의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당진지역의 최근 1년 간 누적 강수량은 지난 6일 기준으로 680.8mm로, 지난 30년 평균 강수량인 1286mm 대비 50.6…

  8.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추억의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들이 그 깊이를 더하고, 봄의 열기를 더 한층 뿜어내는 끝없는 벌판에는 극심한 가뭄을 이겨 내면서 모심기에 한창인 들판이 차창 밖으로 지나치고 있었다. 어느덧 관광버스는 여주시에 도착하였다. 여주는 들이 평평하고 산이 멀어 야평산원(野平山遠)이었다. …

    당진시대
  9. 2017.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령댐 저수율 11% 역대 최저

    3년 째 극심한 봄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 등 영농철을 맞은 농민들의 시름이 커져가고 있다. 지난 9일 9.8mm의 비가 내리긴 했지만 턱 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지난 3월에는 3.1mm, 4월에는 37.6mm을 기록한 것이 올 봄 당진…

    당진시대
  10. 2017.05.12 · 환경·안전 · 이영민

    화재 발생80% ‘부주의’ 때문

    극심한 가뭄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철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3월과 4월에는 95건의 화재가 발생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고대면 슬항리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 정상까지 확산돼 9시간만에 진화되기도 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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