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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가을 길을'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時秋積雨霽(시추적우제) 때는 가을이라 검은 구름 개이고 新凉入郊墟(신량입교허)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燈火稍可親(등화초가친) 등불을 조금 더 가까이 하여 簡編可舒卷(간편가서권) 책을 펴서 읽을 지니라 이 문장은 당(唐)의…

    당진시대
  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아등바등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에 턱하니 버티고 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진 세상이다. 고속철도가 생겼지만 더 바쁘고 시간은 더 없어졌다. 생활비를 버는 법을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잊어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

  3.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 말하지유. 가르치는 애덜한테두 최선을 다하라구유” 두 딸 모두 교사의 길을 가고 있다는 이강택씨가 아직도 딸들에게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그 성실함으로 가을이면 이 학교엔 그의 소박한 미소를 닮은 국화들이 만발할 것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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