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합덕MTB] MTB타고 정상에서 만끽하는 짜릿한 성취감“산에 오르는 과정 우리의 인생 같아”
… 오서산, 광덕산 등으로 정기 라이딩을 떠난다. 특히 1년에 2회씩 봄·가을마다 제주도, 비금도, 추자도 등으로 1박2인 간의 원정라이딩도 진행하고 있다. MTB는 아직도 대중화 되지 않아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타 운동에 비해 몸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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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가을 길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 오서산, 광덕산 등으로 정기 라이딩을 떠난다. 특히 1년에 2회씩 봄·가을마다 제주도, 비금도, 추자도 등으로 1박2인 간의 원정라이딩도 진행하고 있다. MTB는 아직도 대중화 되지 않아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타 운동에 비해 몸에 오…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 힘을 합쳐 작은 텃밭을 만들었다. 봄과 여름에는 방울토마토와 고추를, 가을에는 무와 배추를 키우고 있다. 텃밭의 식물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도 함께 자라난다. 자신의 배추에 이름을 지어 아침마다 정성스레 물을 준다. 또한 고추라면 질색하던 아이들이 직…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리는 개나 닭의 소리처럼 요란하지 않다. 연약한 듯 보이지만 조용히 제 길을 가는 염소가 마치 그와 닮았다. (그리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다!) 어린시절 놀이터 ‘당진극장’ 당진극장(현 당진시네마) 뒤 한복집 아들로 태어난 한선현 작가는 나무를 이용해…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서 푸르라니 흔들거리다. 손짓하며 부르더니 푸름에 몸을 맡겼다가 다시 길을 가는 나그네여 예쁜 보리 밭은 마음속 깊이 간직되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가을에 뿌린 사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
2013.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민기자
… 길도 없던 절벽아래 바위, 작은 포구 뒤 해안가까지 자원봉사자들이 낸 길을 이어 솔향기길이 완성됐다. 해송이 끝없이 이어지는 해안길, 수려한 풍경이 더 감동적인 이유는 악몽을 이겨낸 희망의 전설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만대항 - 당봉전망대 삼형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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