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생, 아름답게 살고 싶어” “인생의 3라운드를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을비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에도 떨어진 낙엽들을 쓸어내고 있던 이동래(69세, 읍내동) 할아버지는 채운동 삼성쉐르빌 아파트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여 년 간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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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을 맞아'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생, 아름답게 살고 싶어” “인생의 3라운드를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을비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에도 떨어진 낙엽들을 쓸어내고 있던 이동래(69세, 읍내동) 할아버지는 채운동 삼성쉐르빌 아파트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여 년 간 서…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된다. 장고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내게 바다는 밭이자 논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한해 농사를 수확하듯 바다도 마찬가지다. 각종 수산물이 철에 따라 가득이다. 농민에게 토지가 중요하 듯 내게는 바다가 중요하다. 내가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엄마모임은 엄마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지난해 가을경 결성된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원들은 매달 정기회의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역사기행을 다녔다. 봄을 맞아 좀 더 많은 엄마들과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누기 위해 특별강…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1년 4월5일 식목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각. 산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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