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사기소리 최명식씨의 소달구지 예찬] 달구지가 훨씬 편하지유!
…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기계화영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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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을 저녁'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식(67)씨는 아직도 농사일에 소달구지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저녁놀이 지던 무렵, 다 여문 콩을 수확해 실어 나르던 와중에 카메라에 잡혔다. “신문에 한번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기계화영농’시…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어져 있다. 당진천 제방길은 그늘이 없다. 그래서 주민들은 주로 아침, 저녁때 이곳에 나온다. 특히 주부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경우들이 많다. 때문에 가로등이 설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고 있다. 벽산아파트에 산다는 주부 유수인씨(46…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빌리든가 달의 힘을 끌어다 고쳐야 할 듯하다. 오늘도 8월을 생각하니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도 지났고 여름의 끝이라는 말복도 지났는데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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