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를 배웠다. 5시간 이상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하는 쌀국수는 원하니 씨가 가장 자신 있는 메뉴다. 싱싱한 재료를 사용해 신선함을 더하는 한편, 향신료는 베트남에서 공수해 와 현지의 맛을 살렸다. 쌀국수 뿐만 아니라 베트남식 만두 짜조와 베트남식 부침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가장 관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배웠다. 5시간 이상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하는 쌀국수는 원하니 씨가 가장 자신 있는 메뉴다. 싱싱한 재료를 사용해 신선함을 더하는 한편, 향신료는 베트남에서 공수해 와 현지의 맛을 살렸다. 쌀국수 뿐만 아니라 베트남식 만두 짜조와 베트남식 부침개 …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CJ그룹의 인사는 과감한 발탁이었다. #2. 지역경제 활성화가 당진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뽑혔다. 당진시대 여론조사 결과다. 당진의 성장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기업이 이윤을 내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면 망하듯이, 지역경제가 활성화하지 못하…
2017.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자격증만 19개를 갖고 있다. 차 작가는 “무엇보다 인형공예를 배울 때 가장 재밌었다”며 “맨 처음 양말인형 배울 때는 양말로 모든 동물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성인 등에게 공예 가르쳐 2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시댁과 …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년 이후로 다소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 별로 살펴보면 가장 인구가 적은 만20~24세 인구는 조금씩 증가했지만, 최근 몇 년 새 둔화하고 있고, 만25~29세 인구는 2013년과 2014년 사이 감소한 이후 계속해서 둔화상태다. 한편…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것보다 무려 보다 6.7배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시민들은 축제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 특히 당진문화동아리주간에 대한 관심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은 바느질, 캔들 제작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취미·문화 활동에 대한 …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도록 문화를 바꾸어 놓았다. 이로 인해 2030세대가 정치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국민 누구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무분별한 정보로 인한 부작용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메르…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통해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부와 성공보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 게 가장 귀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다 교회 전도사의 권면과 기도로 신학대에 진학하게 됐다고. 현재 정 목사는 상개중앙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성결교회문화선…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문예의전당 대·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연극제는 극단 당진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시작으로 △극단 청년극장(충북 청주)의 <삼총사> △(사)공연제작 엑터스토리(대구)의 <개장수> △극단 터(광주)의 <늙은 코메디언 이야기> △울산시어터예술…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중요한 선거다. 이번 독일 연방의회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은 무엇일까? 한국 언론에서 유독 대서특필하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연방총리의 4번째 연임을 살펴보면, 2008년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에서도 독일은 해외 수출 흑자는…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바이마르는 독일의 옛 수도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문화적으로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괴테와 실러를 비롯해 수많은 문인들과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7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온 세화 씨지만, 그는 이곳에…
2017.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최근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읍·면·동 체육대회 중 가장 먼저 실시된 이번 순성면민 체육대회에서는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댄스공연과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의 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림보게임, 제기차기, 마을별 척사…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됐고 입시를 앞두고 디자인을 전공하고자 했다.…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고 함께 무대에 서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매주 만날 때마다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한다”고 전했다. “장구와 민요는 다른 음악활동에도 접목할 수 있어요. 난타를 배우는 사람들이 장구를 배워 장단을 더하…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랑 함께 한 시간이 적었기에 더 안타까웠다”며 “그 후에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고 말했다. “야구 인프라 구축돼야” 롯데를 나온 뒤 무슨 일이라도 해보고자 일용직 노동과 세차장에서 일하며 어머니 일을 도왔다. 이후 고향인…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을 만났어요.” 그렇게 열심히 야학에서 활동했지만, 정작 전공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는 결국 카이스트를 박차고 나와 재수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 노량진으로 향했다. 야학 활동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교사가 되길 원했다. 교대 혹은 사범대를 가고자 했는…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었다”고 덧붙였다. 1호 팬인 동생 나루 동생 나루 씨는 강 선수의 가장 열렬한 팬이다. 지난해의 경우 강 선수가 21경기에 출전했는데 1~2번 빼고는 경기에 참석해 응원해줬다. 이번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일반부 결승전에도 나루 씨는 참석했다. 그…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아임소호의 김세진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교에서도 의류디자인과 웨딩플래너를 병행해 전공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신만의 매장을 개업하고 싶어 남자친구인 박진수 씨와 함께 읍내동에 소호스트릿을 개업했다.…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 기업체 간 교류 △지역 내 기업체 홍보 등이다. 기업들은 인력 확충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생산직 인력은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지만 전기기능사, 용접공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꼽았으며, 타지에서 당진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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