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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가장 기억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복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취임

    …사했고 그중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교통봉사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복순 신임대장이 어려운 임무를 맡아줘 고맙다”며 “역량있는 대장과 열정적인 대원들이 있어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

  2.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로 선발된 진건호·이현석·조배겸(당진초6) 선수“꿈나무 넘어 청소년, 주니어 선수로!”

    …용했다”고 말했으며, 이 선수는 “올해 테이핑 하는 방법을 새롭게 배워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배드민턴 꿈나무 3인 한편 당진초 배드민턴부 주장을 맡고 있는 진건호 선수는 배드민턴 선수로 뛰는 사촌형을 보고 8살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지난 3월…

  3.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 추진을 시작했고 가장 중점적으로 이뤄진 작업이 지역 원로를 대상으로 한 구술 채록이었다. 이 과정에서 구자동 옹은 역사 고증을 위해 원로들의 구술을 채록하는 일부터 신청 절차에 필요한 행정 업무를…

  4.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젊은이들이 집 걱정 없…

  5.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다. 군 생활 중 유격훈련에 열심히 참여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유격훈련을 끝내면 자유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앞장서서 유격훈련을 받았다. 두 번째 사진 은 1990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모·이모부를 모시고 수덕사로…

  6.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청년 임재희·박경선·박향주 씨의 당진에서 살아보기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은 모두 태어난 곳도, 하는 일도 다르다. 하지만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었다. 재희 씨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의 한 NGO단체에서 11년 동안 근무했고, 경선 씨는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지만 외국기업에서 일했기 때문에 서울과 외국에…

  7.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다. 마지막 사진은 남편과 둘이서 태국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기도 하다. 패키지 여행을 갔는데 경기도, 전라도, 서울 등 각지에서 온 21명이 한 식구처럼 여행을 즐겼다. 당시 내가 병이 났는데 모든 사람이 가족처럼 …

  8.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우강·순성·면천)에 출마할 예정인 그는 남부권의 인구 유출과 고령화를 가장 큰 현안으로 꼽으며 젊은층이 남부권에 살 수 있도록 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지방선거에 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 정치(政治)는 ‘다스린다’…

  9.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를 담은 스테티셀러이종수 시인이 추천하는

    …시대의 에밀레종을 소중하게 다루면서 안전하게 옮기는 과정을 담은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일까요?” <읽은 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서명: 좁은 문 저자: 앙드레 지드

  10.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김근호 당진시보디빌딩협회장“무대 연출해 선보일 때 성취감 느껴”

    … 겨루는 스포츠 종목이 보디빌딩”이라며 “이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창 대회에 출전하면 한 달 약 80만 원은 주식비로 소요되고 여기에 각종 비타민과 관절 보호제, 간 보호제 등까지 섭취하면 예산은 100만 원이…

  11. 2021.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쓰레기·일회용품·플라스틱·화약 없는 4無 체전”

    …지난 2006년에 이어 15년 만에 당진시에서 개최하는 체육대회인 만큼 가장 기억에 남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 체전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며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모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12.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유재석 면천두견주보존회장“누룩까지 만들어 전통 확고히 하고파”

    …으며 지역에는 은행나무와 안샘 등 관련 유적이 남아있다. “만찬주 선정…기억에 남아” 면천면 삼웅2리 출신의 유재석 회장은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대전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이어가며 가끔씩 고향을 오가던 그는 회사를…

  13.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 꿈을 키우고 있다. 김 씨는 중학생 때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20대 때에는 하루에 3권의 책을 읽기도 했다. 지금은 대학원 공부로 인해 독서하는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틈틈이 독서를 하고 있다. 김 씨는 “독서를 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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