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장덕기 대표이사 (본지 대표이사)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함께한 지난 12년 동안 당진시대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의 원동력은 독자 여러분과 당진군민 그리고 멀리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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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장 존경'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함께한 지난 12년 동안 당진시대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의 원동력은 독자 여러분과 당진군민 그리고 멀리 떨어…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탓한들 뭣하겠어요” 일곱식구 가장으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치매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살아온 세월 조선시대 때 나라에서는 관직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신들에게 매년 두 차례씩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그 잔치를 ‘기로연’이라 했고 경로…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이켜보면 ‘삶의 테두리’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새마을금고, 정당, 교회, 종친회는 내가 속해 있었던 삶의 범주들이었다. 사진 속 보이는 하얀 저고리에 검정치마를 입은 아내(육희영, 1998년 작고)의 모습은 1946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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