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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가장 행복'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2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직은 고독한 무명 그러나 무명의 아픔보다 큰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열정 - 김무스

    …가수의 길을 가고 있더라도 그 무엇도 무대에서 노래 부를 때만큼 기쁘고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를 지라도 자신에게 가장 맞는 직업이기 때문에 평생을 함께 할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정말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 너무나도 미안…

    당진시대
  2.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닥터 두리틀

    …, 의대를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한 두리틀 박사는 잘 나가는 외과의사이며 행복한 가정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생활을 하면서 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병원으로 급히 오는 길에 개를 칠 뻔 하는 우연한 사고를 겪게 되면서 또다시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이…

    당진시대
  3.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누구나 노인이며 누구나 미래의 노인이다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노인 프레드릭 윌리엄 선더맨 박사는 지난 4월…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

    당진시대
  5.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준도 더불어 향상된다'는 것이다. “삶의 질이란 어떤 지표보다 만족감, 행복, 지아 존중감 같은 것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그것은 어르신들의 얼굴표정을 통해 가장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내가 일하는 곳이라 쑥스럽긴 하지만 이곳을 가장 훌륭한 학교라고 생…

    당진시대
  6.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준도 더불어 향상된다좦는 것이다. “삶의 질이란 어떤 지표보다 만족감, 행복, 지아 존중감 같은 것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그것은 어르신들의 얼굴표정을 통해 가장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내가 일하는 곳이라 쑥스럽긴 하지만 이곳을 가장 훌륭한 학교라고 생…

    당진시대
  7.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다른 5명의 친구들과 검찰에 구속됐다. 그러나 만 14세 미만의 소년범인 찬호는 형사처벌 대신 대전…

    당진시대
  8.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을 대신해주는 부부. 큰 싸움없이 이 지상에서의 삶과 만남을 받아들이고 행복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 평화와 기도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 이 부부와 용일이에게 지상에서 가장 좋은 은총이 내리기를. 김태숙 기자

    당진시대
  9.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고, 책을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책도 빌려다 주세요. 가장 좋은건요, 여행을 많이 다녀요. 그 덕분에 보충수업도 빠져요.” 주영이가 ‘착하다’고 어른식으로 말한 것은 ‘바르다’는 것이다. 주영이가 봐도 과수원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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