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립병원 건립 검토 지시”
…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아이가 행복한 당진을 위한 부모공감 토크는 ‘소통하는 당진,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정상화를 요구하는 당진지역 영유아 학부형들의 모임(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가장 행복'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아이가 행복한 당진을 위한 부모공감 토크는 ‘소통하는 당진,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정상화를 요구하는 당진지역 영유아 학부형들의 모임(대표…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홍 의원이 이번 행감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감사한 부분은 △당진시가 시민의 안전 및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지역현안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확고한 추진의지를 갖고 있는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지…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자로 잰 듯이 무조건 50%씩 삭감되었다. 지자체와 공동으로 벌이는 행복교육지구 사업도 반 토막 나거나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으로 잘려나갔다. 농어촌 지역이나 맞벌이 부부에게 꼭 필요한 토요일 교육프램운영비나 농산어촌 예술문화체험 프로그램 예산도 전액…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 했다. 장애인 멘토사업 통해 공감 얻어 광명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중 행복나눔 장애인일자리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이 다른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 멘토가 되는 사업으로, 우울증 케어, 도시락 및 시정소식지 등을 전달하기도 한다. 장애인이 장애인…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없어 타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의사가 있는 병원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여건 등으로 쉽지 않다. 다만 당진종합병원이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의사를 충…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시댁살이 1년, 처가살이 1년 결혼한 뒤 1년은 서울 시댁에서 살았다. 행복할 줄 알았던 신혼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과 매일 부부싸움을 했다. 고 씨는 군대에서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남편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는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뤄냈다. 하지만 발전의 속도만큼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의 구축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중에서도 소아·아동을 위한 각종 인프라 부족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과제로 급부상하였다. …
2017.02.20 · 정책·행정 · 김예나
…말했다. 이어 “손님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돌아갈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앞으로 공간갤러리를 당진에서 가장 유명한 소품 매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물건을 사지 않아도 눈으로 구경하며 만족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
2017.01.13 · 정책·행정 · 이영민
…던 허 대표에게 사업은 꿈이었다. 다양한 업종을 고려하던 중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카페를 개업하기로 결정했다. 허 대표는 “최근 커피 시장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카페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라며 “하지만 시장이 크다는 것은 그…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노인을 위해 구독을 신청했지만 이제 당진시대를 가장 기다리는 것은 명 원장이다. 시내와 거리가 있는 곳에 거주하기 때문에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항상 궁금했다는 명 원장은 “당진시대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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