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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가정 바로'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을 같이 상의할 수 있다. 반면에 힘들었던 일도 많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 키우는 일이었다. 딸만 넷을 두었는데 부부가 모두 학교에 나갔기 때문에 여간 난처한 것이 아니었다. 궁여지책으로 아이 볼 사람을 두긴 했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지금도 …

  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장에서 목격하였다. 축구경기 관람이 끝나고 모두가 집으로 발길을 향하던 바로 그 시간에 우리의 장한 그러나 어리게만 여겨지던 몇몇 아이들의 쓰레기 줍던 모습을 아직도 눈에 선해 잊을 수가 없다. 누가 시켰다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결국, 일방…

    당진시대
  3.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학교도 못보내고 표류하고 있었으며 자식교육을 위해서 정상적인 가족관계나 가정생활도 과감히 포기하는 용감한 한국인(?)도 몇몇 볼 수 있었다. 아버지는 한국에서 돈을 벌어 송금하고 어머니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생이별의 고난도 감수하고 있었…

  4. 2002.04.28 · 문화·교육 · 김정진

    “치매, 조기발견이 중요해”

    고령인구가 늘어가는 현실을 맞아 당진군보건소에서 사회적인 편견을 바로잡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신·치매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당진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회의실에서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정신질환 담당자들과 정신·치매환자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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