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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곳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가족과 곳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이에 마련된 공연과 시식회, 바지락체험 등의 추억을 안고 돌아갔다. 이 곳을 찾은 전순철(35, 송산면 매곡리)씨는 “가족과 바지락 체험까지 하고 돌아가고 싶다”면서 “다음 축제에서 더 풍성하고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

  2.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 심하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한다. 낯선 환경에 차로 이동해 탈진상태인데 가족과 첫 상견례에서 재롱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다. 첫날은 정해진 거처에서 푹 쉬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뜻하고 약간은 어둡거나 막힌 곳에서 안정을 취하게 하고 물과 소화 잘되는…

    당진시대
  3.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을 정도로 대중화가 되어 있는 중화요리이다. 특히 중화요리는 혼자보다는 가족과 함께 먹는 게 제 맛이다.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만리향은 김기정(43)와 김혜숙(부인, 41)에게는 온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집터이자 일터이기도 하다. 1993년 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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