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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가족을 생각'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재광 새서울 캠퍼스 강사] GOP 근무부터 유해발굴까지… 군생활을 마치고

    … 책임을 다함으로써 나를 성숙하게 키워 갈 수 있는 곳이 바로 군대라고 생각한다. 담금질을 하면 할수록 철이 단단해지듯 한층 더 성숙된 자신을 원한다면, 군복무의 의무를 피하지 말길 권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이들이 군 복무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

    당진시대
  2.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합덕읍의용소방대합덕지역 화재예방 및 진압에 앞장

    …의 화재가정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내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이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충식 대장과 이신화 대장은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이유를 단결심으로 꼽았다. 대…

  3.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상담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

    당진시대
  4.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소피아 농아인 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한당진정보고 서명수 학생“들을 수 없지만 셔틀콕은 잘 봐요”

    … 그런 명수 학생에게 당진중에서 선수로서 생활할 수 있게 지원해 지금은 가족을 떠나 당진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명수 학생의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 이영호 지도교사는 “명수는 어려서부터 배드민턴을 해 와서 그런지 장애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

  5.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꿈이 이루어 졌는데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축복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내 집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소원한다. 또한 자신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낯익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회구조와 생활양식이 변화하고 …

    당진시대
  6.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한 시간

    … 보니 잊었던 사진던 사진들을 통해 ‘내게도 이런 시간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기에 내게는 작은 추억 하나하나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부모님(부 한춘수, 모 강은수)과 8남매들의 사진이다. 용현리…

  7.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명이 되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 부처님의 빛을 닮기 위해 불을 밝힌다. 가족을 위한 행복의 등도 밝힌다.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안전의 등도, 세계의 평화의 꽃을 피우기 위한 등도 밝힌다. 중생의 진실한 행복을 영원히 지키시고자 등불로써 오신 석가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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