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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특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가족의 특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맡겨 주시면 깨끗하게 세탁해드립니다”

    당진시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책임지는 특별한 세탁소가 있다. 화학물질과 기름, 분진 등으로 오염된 작업복을 전문적으로 세탁하는 ‘당진시노동자세탁소’는 노동자 복지를 실현하는 동시에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형 세탁소다. 이 세탁…

  2.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 이루는 이곳은 단순히 음식을 먹 는 곳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곳 이다. “뷰 좋은 식당 있었으면” 진걸찬Uc의 시작은 공동대표인 아내(황춘미)의 고향에서 비롯됐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인 아내와 함께 노후를 보낼…

  3.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4] 제주청년센터 제주청년센터에 ‘취‧창업’ 지원이 없는 이유는?

    …않는다”고 말했다. ‘왜?’에서 시작한 청년일상연구 지난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 청년기본조례가 제정됐다. 그리고 다음해인 2017년에 제주청년센터가 개소,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제주청년기본조례 상 청년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다…

  4.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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