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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가족이 행복'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상재, 이수정 씨 가정 - “책이 우리 아이들 장난감이예요”

    …렵다. 모 일간지에서 벌이고 있는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당선돼 온 가족이 책읽기에 주력하는 이수정씨 가족. 지난 19일 당진읍 한 아파트. 이수정씨 집 앞 초인종을 누르려다가 ‘책이 있는 집’이라고 적힌 은색 패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 책장과 책…

  2. 2007.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상적인 가정교육은 부모의 올바른 모습 - 고형식 신평중학교 진로상담교사

    … 모습을 자식들 앞에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름답고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의 나무도 자라나게 될 것이다. 가정은 사회의 출발이며 인류사회의 축소판이다. 한 가정이라도 밝고 명랑한 가족이 된다는 것은 그 만큼 인류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당진시대
  3.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 부부는 남편이 매일 바다에 나가 잡아오는 고기를 팔아 풍족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다만 부부에게 자녀가 없다는 것이 유일한 근심거리였다. 아내는 자식을 얻기 위해 뒷산 바위에 올라 기도를 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던 중 잠든 아내의 꿈속에…

  4.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가족제도에서 핵가족화되고 가정교육까지 사라지면서 가족이라는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마저도 이혼과 갈등의 형태로 점차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지역사회도 지방자치제 도입이후 서로 편가르고 반목하는 모습이 심화되고 개인주의…

    당진시대
  5.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신]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 오는 20일까지 당진군가정폭력상담소(소장 신순옥)는 가족간 화목과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오는 20일까지 공모한다. 당진군민 중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가나 참여가 가능하고 작품은 화목 가정을 주재로 한 사진으로 8×10인치 칼…

    당진시대
  6.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생활개선회, 베트남 이주농촌여성과 결연 맺어

    … 서로 자매결연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서로 친구와 가족이 되어 행복을 함께 나눌 것을 약속했다. 특히 팜 띠엔 반 베트남 대사는 이주 여성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앞으로 더욱 협력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감사패를 조희숙 생활…

    당진시대
  7.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4] 행복한 삶이란?

    이 세상에 행복한 삶을 원치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렇지만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일쯤은 당연시하는 것 같다. 그 한 예로 자녀의 교육을 위해 사랑하는 자녀와 심지어는 아내까지 외국으로 떠나보내고 혼자 고국에 …

    당진시대
  8.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면 사랑이라는 희망 빛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가족이라는, 이웃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람만이 어둠을 역전시키는 진실을 찾을 수 있다. 사랑과 용서는 언제나 밝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우리 삶에 유토피아를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결…

  9.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4년 할아버지 회갑을 맞이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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