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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즐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가족 즐기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수청동 카페미스터 대표 이재훈 ‘카페미스터’에서 즐기는 하루의 휴식

    … 단지와 기업, 관공서가 자리해 평일이면 직장인, 주말이면 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자주 찾는다. 새콤달콤한 백향과에이드 카페미스터에서는 수제청으로 만드는 각종 에이드와 과일차가 특징이다. 레몬, 자몽, 유자 등의 과일로 이재훈 대표와 아내 이…

    당진시대
  2.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과 겹친 추석 연휴에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자전거를 타기도 했다. 심지어 가족과 캠핑 가는 날에는 캠핑장이 있는 용봉산까지 자전거로 오가는 것은 물론 다음날 보령까지 다녀올 정도로 노력해 1위라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혼자서는 못했을 1위” “자전…

  3. 2021.08.03 · 문화·교육 · 박경미

    솔뫼성지에서 울려 퍼진 아름다운 하모니

    …볼 수 있다. 한미경 지휘자는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이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음악공연을 준비했다”며 “동요, 뮤지컬, 키즈팝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합창 및 중창 야외공연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4.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하고 싶은 거 하라”며 독려해줘서 용기 내 떠날 수 있었다고. 1년 간 가족과 떨어져 살면서 교직생활을 한 그는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 당진에서 교직생활을 이어가고자 또다시 임용고시에 응시했다. 주위에서는 임용고시 한 번도 힘든데 두 번이나 치른다며 대…

  5.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홍보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1선 바다와 호수를 한번에 즐기는 “삽교호 여행” 삽교호는 방조제를 따라 서해바다와 인공 호수를 접하고 있어 바다와 호수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관광지다. 삽교호 놀이공원, 서커스 공연장과 수산시장,…

  6.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먼 타국인 한국에서 캄보디아 축제를 다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고국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이 얼마나 더 했을까라는 생각에 뭉클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글 교실부터 시작 이날의 축제는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이하 캄…

    당진시대
  7.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기름지거나 자극적으로 짜고 단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때면 안타깝다”며 “‘매일 먹는 음식이 병을 만들고 고친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

  8.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이 찾아오고 있다. 조용히 낚시를 하는 사람, 여유롭게 차박이나 캠핑을 즐기는 사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라이딩하는 사람 등 다양하다. 이렇게 소들섬 일원은 사람들이 자연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소들평야에서 따온 이름…

  9.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아래 연분홍 꽃잎이 흐드러진 한낮의 벚꽃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너무나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의 야간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삼삼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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