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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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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가족 편안'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한 만큼 농민에게 돌아갔으면”

    … 참여한 이승훈 총학생회장은 “날씨가 덥고 일이 힘들었지만 마을주민들이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줘 감사했다”며 “땀흘려 열심히 일한 만큼 농민들에게 소득이 돌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농촌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학생모두 열심히…

  2.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산나물 뜯다 산삼 발견 ‘심봤다’

    …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동안 뜬모 작업에 피곤이 쌓였던 터라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기도 했지만 등산도 하고 산나물도 캐며 지친 심신을 달래보자는 지인의 권유에 애써 몸을 일으켰다. 요즘 무척 뜨거워진 햇살을 피해 새벽녘부터 산나물을 채취하던 양 …

  3.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제철음식 맛보세요

    …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인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은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요즘 제철을 맞은 송악황토감자를 이용한 감자전을 비롯해 다…

  4.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 다시 오고 싶은 식당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부담없이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황금한식뷔페를 가장 먼저 떠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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