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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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가족 하나'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우리 가족 나의 인생과 미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을 읽…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 입사” 4년 전 커피를 배우기 시작했던 그는 현재 신성대학교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카페 9월과 포차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좀 더 커피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던 그는 지난 7월 아디스브라운에 취업했다. 손 씨는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가족과 카페를…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등교했다. 이런 찬형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 오지 않겠다고 떼를 쓰다가도 선생님만 보면 알아서 신발을 …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들과 함께 초원을 여행하며 아들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소설 속 아버지의 이야기는 작가 정도상의 모습과 자주 겹치고, 또한 구본세 지사장의 아픔과도 맞닿아 있었다. 구 지사장 또한 어린 아들을 잃은 경험이 있기 때문…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고가 없었기에 그는 집에서 아이와 요리를 하며 지냈다. 태어날 때 신장 하나만 가지고 태어난 둘째 아이는 몸이 약했기에 그는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었다. 그 방법의 하나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이었다. 이후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그의…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렇고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전세계에 단 하나 뿐인 존재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우고 깨달음을 구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것도 곧 배움에서 나온다. 홍 수석교…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중 2학년 김하진 학생 역시 영상을 제작하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종종 카메라 앞에 섰고, 재미를 느끼며 학교에서도 영상 작업에 참여해 왔다. 하진 학생은 이번에 앵커를 맡아 청소년 흡연 문제를 브리핑하는 역할을 맡았다. 촬영…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가난했던 그 시절 그는 학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 하나로 버텨냈다. 그렇게 교사가 되고 자신과 같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볼 적마다 뒤에서 조용히 손길을 내밀었다. 그 온기가 퇴임 후 수년이 지난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난한…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엇을 배웠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러면 학교에서 배운 것 중 생각나는 하나를 대충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어머니께서는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는지 확인하느라 물어보셨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장과 넓은 바다에서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 왜목마을과 난지섬의 해수욕장은 오…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르다. 살아있는 생물체와 같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를 ‘성적’이라는 하나의 잣대로 얼마나 변화했는지 판단한다. 아이들에게 삶의 바탕과 기본을 만들어 주는 살아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앞으로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는 어떤 교육과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코로나19 속에서도 가족의 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했던 건강가정대축제를 올해에는 코로나19로인해 온라인으로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김민정 센터장은 “가족의…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스타일도 조금씩 변했다. 혼자일 땐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가족들과 함께하는 캠핑은 또 다른 묘미로 다가왔다. 조 대표는 “텐트를 설치하고, 요리하고, 아이들과 놀고, 이렇게 해야 할 일이 많지만 한 텐트에서 함께 뒹굴거리며 잠을 자고, …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마음의 짐이 무거웠던 그에게 한국무용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하나의 탈출구였다. 자매 같은 친구들 만나 한편 그는 한국무용을 하면서 건강을 되찾은 것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외로웠던 당진살이에서 희망을 갖게 된 건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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