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0년

4건 · '가족 하나'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8.28 · 산업·경제 · 심규상

    이철환 "비가 안와도 걱정, 와도 걱정"

    …도차원에서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진부군수로 있던 때를 언급하자 “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지만 군수께서 계획한 일들을 끝까지 조력하지 못하고 떠나온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

  2.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살다시피 하고 있었다. 그 뒤로 지금까지 변함없이 김씨의 희망은 새로운 가족이다. 착한 아내와 다섯 살배기 아들 기훈이. 그리고 그 희망에 깨소금처럼 뿌려지는 양념이 있다면 동업자 박찬헌(36세)씨와 일을 하며 나누는 즐거운 농담이다. 페인트칠의 명수…

  3.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산은 리어커다. 할아버지 말씀으로 그것은 일제시대부터 60여년간 자신과 가족의 생활을 돌보아온 고마운 도구다. 그리고 또 하나의 도구는 젊어서 운동으로 다져놓은 건강한 몸. 할아버지는 이 두가지로 38년간 합덕에서 연탄공장을 하며 아들 4형제를 잘 길…

  4. 2000.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1

    …체와 기관에서 노력했다. 그런데도 현상은 거의 그대로다. 아마도 지금의 가족제도가 유지되는 한 어떤 형태로든지 존재할 것이다. 제3자가 관여하는 데에는 벽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런 문제는 사법적 처리로 해결하는 방안을 생각할 수도 있다. 현행 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