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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5년

12건 · '가족 하나'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있고, 함께 느끼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글줄이라야 나이 값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필경사 앞뜰에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죽마고우를 만나는 기쁨 정도로 반가웠다. …

    당진시대
  2.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전쟁중에 죽은 가족보며 신앙, 의료에 관심 근면, 봉사철학 일관, 도암장학회 운영해 서울 서대문구 총청로 3가 277번지. 종근당 빌딩을 돌아 조금 내려가면 정갈하고 아담한 2층 한옥이 있다. 얼핏보면 한 3대쯤 옛날 선비가족이 살고 있을듯한 이 집이…

    당진시대
  3. 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로운 영농의지 북돋는 데 주력해와-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방재환 회장

    …하는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방재환(40세) 회장은 얼마전 후계자 가족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치러낸 데 이어 곧 다가올 추곡수매시에 농민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한 준비활동에 여념이 없다. 방회장은 상반기엔 해외연수, 연합체육대회등 교육과 회원단합을 위…

    당진시대
  4.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당나루가 눈아래 아스라히 펼쳐진다. 서해고속도로의 교각이 바다 가운데서 하나둘 우뚝 솟아오르는 아름다운 풍광이 내려보이는 송산(일명 당산)은 합덕지역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산이요, 푸르름을 뿜어내는 소나무 뫼이다. 우리들의 문화중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

    당진시대
  5.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 베레모에 제복을 차려입고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나간다. 변변한 신호등 하나 없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왔다. …

    당진시대
  6.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도 신도들은 눈을 감지 않는다. 눈을 감으면 그대로 암흑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라도 더 챙겨듣기 위해 신도들은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낸다. 당진에는 이런 특별한 신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눈으로 듣고 손짓으로 말하는 신도들이 모이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

    당진시대
  7. 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큼 일 안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 은혜세탁소 이순자씨

    …고 혼자 기숙사로 들어가 또다시 봉제일을 시작했다. 무려 6년을 그렇게 가족들과 헤어져 살았다. 빚갚기에 바빴던 세월이었다. 단돈 200만원을 들고 당진으로 온 건 8년전. 처음엔 남의 집 일을 하다 급한 김에 사채를 얻어 지금의 세탁소를 차렸다. 양…

    당진시대
  8.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탐방 / 두산종합식품(주) 노동조합

    … 경조사 제도가 비교적 잘 되어있고 조합원 상당수가 같은 지역출신들이라 가족적인 분위기다. 뿐만 아니라 격월간으로 조합활동과 노조에 대한 조합원 교육이 실시되고, 매월 노조 간부집행회의에서는 다양한 조합원들의 고충이나 요구사항들이 상정돼 열띤 토론이 …

    당진시대
  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고 합덕에서 대성기업이라는 창호공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것 하나 소흘히 할 수 없다는 이회장. 그래서 그는 낮엔 단체일을 하고 밤에 돌아와 개인 업무를 본다고 한다. "그냥 대충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당진시대
  10.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는 어머어마한 숫자, 고베시가 쑥밭이 된 날. 고베시는 마치 지옥의 문 하나가 열려 불길이 솟아나와 인간의 정신을 말려 죽이려 너풀대는 것처럼 느껴졌었다.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 되어 정상적으로 생업을 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하느님…

    당진시대
  11.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농협 명 순 옥 여성부장

    … 주관하는 주부대학은 반드시 여성 조합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조합원 가족과 비조합원이라 할지라도 농협에 인연이 있는 사람은 다 참여할 수 있다. 농협이 추구하는 것 중의 하나가 지역사회에 다양한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조합원인가 아닌가 …

    당진시대
  12.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죠ꡓ 그의 고향은 고대면 항곡리이다. 5대째 천주교를 믿었던 집안이어서 가족들 모두 그가 신부가 되길 바랬다. 그러나 카톨릭 신학대에 재학중이던 76년, 그는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고 그로인해 학교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성직자가 되고자 했던 꿈이 일시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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