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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20년

68건 · '가족 하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불황 업종)“부부 두 명이 일해 하루 9만원…1/5로 매출 뚝”

    … 간 이동조차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코로나19로 항공 운행이 중단되면서 하나투어 당진지점(대표 정명진)은 일거리가 끊겼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유급휴직이 12월에 이르러서는 무급휴직으로 전환됐다. 정명진 대표는 “사업을 할 수가 없다”며 “같이 운영…

  2.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 문화가 점차 자리 잡고 있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박지현 씨는 가족의 생일을 맞아 집에서 몇몇 친한 지인을 초대해 생일을 기념했다. 박 씨는 “갑자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불안감이 컸던지라 올해에는 집에서 생일을 축하하기로 했다”며 “생…

  3.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못했다. [기독교] 서진석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슬항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임하는 새해” 경자년이 지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당진시기독교연합회 270여 교회…

    당진시대
  4.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이크 위에 사진을 올리고, 장식한 케이크다. 백 대표는 “커플, 친구, 가족 등 추억이 담긴 다양한 사진을 넣을 수 있어 기념일에 포토케이크 주문량이 많다”며 “포토케이크를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손님들에게 호응이 좋아 기쁘다”고 전했다. 더…

  5.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

  6.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

    당진시대
  7.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 천안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우리 가족 나의 인생과 미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

  8.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였다고 한다. 연 날리기는 옛날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겨울철 민속놀이의 하나였지만, 지금은 현대놀이 문화의 발달과 컴퓨터 전자오락문화 등으로 쇠퇴해 왔다. 옛날에 가장 많이 연을 날리는 때가 바로 설날에서부터 정월대보름까지이다. 특히 보름이 되면 친구…

    당진시대
  9. 2020.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임금 및 단체교섭 협약 체결

    …21년 지방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반영해 임금 기본수당 인상, 복지수당(가족수당) 인상, 역량 강화와 사업 공모를 위해 예산 범위 내 문화체육 행사비 지원키로 했다. 한편 단체교섭 내용으로는 징계 유형을 5가지로 확대하고 사유·종류·절차·효력 등 세부…

  10.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을 읽…

  11.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 시대의 지역언론

    …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만들면서, 거리제한이 무의미해졌고 전 세계를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었다.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만드는 기술혁신에 심혈을 기울여 온 인류 문명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가까운 것을 멀게 하는 원시적 방법 …

    당진시대
  12.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그 자체”라며 “수화교육을 비대면으로 하는 등 여러…

  13.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우승한 손완규 씨(정미면 덕마리) 커피를 맛있게 요리하는 최고의 로스터

    … 입사” 4년 전 커피를 배우기 시작했던 그는 현재 신성대학교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카페 9월과 포차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좀 더 커피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던 그는 지난 7월 아디스브라운에 취업했다. 손 씨는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가족과 카페를…

  14.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소방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국민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당진시대
  15. 2020.10.3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최보현 송산청년연합회장“사무실 마련해 회원 활동 지원하고파”

    …만 현대제철이 들어서고 확장을 하면서 옛 모습이 사라지고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다. 그는 성구미포구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고향을 생각하며 연합회 활동에 열정을 다했다. 연합회는 정월대보름이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

  16.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 판매업을 시작한 그는 현재 우강, 당진, 고대, 정미 총 4곳의 농협 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를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밑바닥부터 수산물 관련 일 배워” 어려서부터 한 씨는 운동을 좋아했다. 특히 ‘무에타이’라는 운동에 …

  17.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

  18.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등교했다. 이런 찬형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 오지 않겠다고 떼를 쓰다가도 선생님만 보면 알아서 신발을 …

  19. 2020.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없는 게 없는 합덕중앙시장”[사회단체탐방] 합덕중앙시장 상점가

    …십년 간 지금의 자리에서 장사해오고 있다”며 “눈만 뜨면 보는 사이여서 가족보다도 친분이 두텁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봐온 만큼 단결도 잘 된다”고 덧붙였다. 이은주 총무 역시 “합덕중앙시장 상점가의 장점은 단합심과 가족적인 분위기”라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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