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 다른 필체로 담긴 서예 선보여
당진시서예인회(회장 채규흥)가 스물여섯 번째 정기전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당진시서예인회 회원들 및 내빈들이 함께 전시를 축하하며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각 작가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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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각기 다른'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서예인회(회장 채규흥)가 스물여섯 번째 정기전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당진시서예인회 회원들 및 내빈들이 함께 전시를 축하하며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각 작가들이 …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접 쓴 시 <배롱나무꽃과 거미줄>과 이번 작품을 연결지어 볼 수 있다. 다른 꽃잎은 떨어지면 변색되는데,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선명한 옛 추억과 함께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향후에는 시…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사용하는 재료마다 느낌과 모양이 달라 더욱 흥미롭다”며 “수강생들의 각기 다른 작품을 한 곳에 모아도 재밌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10월에는 당진지역 주부를 대상으로 진…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보다 비채에서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은 모두 남 작가가 직접 만든 것으로 각기 다른 모양이다. 남 공예가는 “비채에 있는 작품은 디자인 가구이면서도 실용적인 가구”라며 “한 두 달의 기간을 두고 정기적으로 작품을 교체함으로써 다양한 작품 보여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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