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수청동 숲빛 근린공원 내 ‘느린 우체통’ 설치
…념탑 느린 우체통은 일반 우편과는 달리 작성한 엽서를 다음 해에 발송해 주는 감성 우편서비스다. 작성한 엽서는 1년 후에 발송되 며, 매년 12월 말에 새로 엽서가 비치된다. 우체통 색은 긍정적인 미래, 약속을 의미하는 황금색으로 우리의 오늘,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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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감동 주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념탑 느린 우체통은 일반 우편과는 달리 작성한 엽서를 다음 해에 발송해 주는 감성 우편서비스다. 작성한 엽서는 1년 후에 발송되 며, 매년 12월 말에 새로 엽서가 비치된다. 우체통 색은 긍정적인 미래, 약속을 의미하는 황금색으로 우리의 오늘, 미래를…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위원을 매료시켰고, 지역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줬다. 아직까지 그날의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소담 양과 그 가족들(父이백용·母임동숙·弟이재민)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할머니의 꿈을 노래하다 소담 양은 7살 때부터 민요를 배워온 재능 있는 국악…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같이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 그림은 모두 칫솔로만 그렸다. 칫솔의 모가 주는 느낌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첫 전시를 개최한 그는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서 전시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최상근 선생님의 추천으로 전시까지…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어머니와 함께 다니던 피부관리실에서 감동을 받고 진로를 정했다. 백 대표는 “어머니를 따라 피부 관리실에 다니면서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중3 때부터 미용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전문적인 피…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 말하는 ‘떼창’으로 함께 노래를 불러 주셔서 바이올린 연주하는 동안 감동을 받았다. 강의가 끝나고 너무 좋았다는 칭찬과 함께 다음에 또 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나니, 스스로 뿌듯하고 대견한 마음이 들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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