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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적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감사 적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태도였다는 것이다. 또한 “2020년 당진시 특정감사에서는 후원자·자원봉사 명목의 업무추진비와 경조사비가 명확한 기준 없이 불투명하게 집행된 사실이 적발됐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이라는 가장 신성한 자원을 사적 목적처럼 사…

  2.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착공식 가로막고 반대하는 주민들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관련

    …납해야 하지만 당진시가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당진축협에 특혜를 줘 감사에서 적발되는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며 “주민을 무시하는 사료공장 건립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박명환 명산리 이장은 “사료공장이 지어지는 곳은 명산리와 인접지역으로, 사료…

  3.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추진 관련 “주민과 협의할 때까지 공사 중지하라”

    …하고 당진시에 기부채납해야 하지만, 당진시가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감사에 적발된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들은 “당진축협에 특혜를 준 정황이 발견되는 등 당진시가 제대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주민들과 당진축…

  4. 2020.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보조금 8건 감사 지적

    충청남도가 실시한 2019년 사회복지보조금 특정감사에서 당진시가 모두 8건을 지적받았다. 이 가운데 A기관이 보조금과 후원금을 용도 외 사용한 것이 지적돼 보조금 524만 원과 후원금 764만 원 회수와 보조사업자를 고발 조치하라는 처분을 받았다. 충…

    당진시대
  5.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방보조금 특정감사 실시

    당진시가 2018년 집행된 지방보조사업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하는 이번 감사에서는 당진시의 15개 부서가 보조금을 지원해 집행한 173개 사업, 총 444억5000만 원에 대해 감사한다. 특히 보조…

    당진시대
  6.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왜 이러나…이번엔 채용비리

    … 공공기관 및 공직유관단체 중 946곳에서 총 4788건의 지적 사항이 적발됐다. 그 중 당진시복지재단이 포함된 지방공공기관 특별점검 결과에 따르면 489개 기관에서 1488건이 적발돼 채용비리 혐의가 높은 26건은 수사 의뢰하고, 90건은 징계(문책…

    당진시대
  7.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가요?”

    …기로 하고 이직했다. 그러나 최근 당진시가 남부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당진시에서는 A씨가 근무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사회복지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경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호봉에 반영한 급여 약 770만 원을 환수조치했다. 건…

    당진시대
  8.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기부채납 철회…당진시 74억 손실

    … 한 근린공원 용지를 타당한 이유 없이 74억 원에 매입키로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를 지시했던 이철환 전 시장에 대해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00일 동안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

    당진시대
  9. 1999.06.07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난지 상수도-군, 전마을이장 박모씨 고발

    …백만원을 받아 민간보조사업으로 시행된 소난지도 간이상수도 공사가 충남도 감사결과 설계와 다르게 부실시공되는 등 위법사실이 드러나 사업시행자인 난지2리 전 이장 박모(64세)씨에게 시설을 보완할 것을 지시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 군은 이에 따…

    당진시대
  10.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 주민 고발」 부도덕성 집중 질타

    “불법영업 고발한 그 장소 군 고위직 공무원 자주 이용” 행정사무감사 이틀째 백성옥 의원 따져 “수년 방치 공무원 직무유기, 기습고발 부도덕” 주장 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1일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에서 백성옥 의원은 지난 8월 난지도해수욕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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