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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1년

30건 · '같은 다른'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맞춰 나간다. 한 학생이 정건영 교수와 호흡을 맞춰 악기를 연주할 때면 다른 학생들도 손뼉을 치며 연주에 호응한다. 신나는 악기 연주가 끝나면 학생들의 열기로 교실 안이 후끈 달아오를 정도다. 다음으로는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갖는다. 이…

  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있을 때면 운동장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지금은 고대면에 종합운동장과 같은 시설이 있지만 옛날에 우리나라 실정에 그런 게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죠. 당진시내에 버스가 하루에 몇 번 다닐 정도고, 대부분 다 걸어다녔지. 서울 가려면 10시간씩 걸리고 …

    당진시대
  3. 2021.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두 본연의 향과 풍미를 담은 커피 한 잔읍내동

    …이를 아는 한 잔, 한 입, 공간’의 슬로건처럼 한잔의 커피에도 어제와 다른 차이가 있고, 한 입에도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김동현 대표는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공부를 위해 집 근처 카페를 자주 다니면서 카페 인테리어에 관…

  4.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그는 시와 세상에 보답하고자 기꺼이 다음 장을 써 내려간다. 비명과도 같은 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란 이시유 시인은 회사에 다니면서 직장생활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생업으로 삼으리라 생각지는 않았다.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5.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 봤어요. ‘극장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생각했죠. 옛날 터미널 매표소 같은 곳에서 영화표를 사면 직원이 ‘들어가세요’라며 커튼을 확 엽니다. 입장 후 검정색 암막 커튼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안보이는 거예요. 당시 비상등 같은 게 있었겠어요? 커튼을 …

  6.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 그는 사이즈에 맞춰 커튼을 설치하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아파트이고, 같은 동이여도 집집마다 조금씩 크기가 달라, 실측을 잘하는 것이 기술자의 자질이란다. 또한 고객의 취향을 빠르게 파악 하는 것도 중요하다. 고객이 입고온 옷 스타…

  7. 2021.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인권센터, 충남 학생 70% “모른다”

    … 충남학생인권의회가 도내 831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같은 맥락의 결과가 나왔다.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알고 있냐’는 질문에 41.3%가 ‘잘 모른다’고 답했다. 충남학생인권조례는 ‘학생 또는 학생자치조직이 학칙 등 학교 규정의 제·개…

    당진시대
  8. 2021.10.05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 여파로 충남도민체전 축소되나

    …“학부모들의 걱정도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시 보고회 현장에서도 이 같은 우려가 잇따랐다. 그러나 체육계 또 다른 인사는 “선수·코치·감독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체온 측정, 방역·소독, 출전선수만 경기장에 입장하는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당진시대
  9.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무수동실내포차“15년 전 짜그리가 돌아왔어요”

    …든에서 인기를 얻었던 짜그리찌개를 다시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가 당시 다른 지역을 찾았다가 짜그리찌개를 먹곤 맛에 반해 요리법까지 직접 배워 만들었던 짜그리찌개를 무수동포차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회영가든의 짜그리찌개가 유명해 당시에 줄 서가며 …

  10.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체육관 13명 집단감염 ‘일파만파’

    …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체육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고 출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 따르면 “월요일(13일)에 몸이 좋지 않았으나 지난주 접종한 백신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출근했고,…

    당진시대
  11.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평생교육 강사 강의료 인상했으나 ‘조삼모사’

    …강사 자격증 소지자와 이론과 실기 강의 경력자가 강사로 투입된다. 위와 같은 자격을 가진 시민이라면 당진시에 등록해 시민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하지만 시민강사에 대한 강사료 지급액을 두고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1시간에 3만5000원이었던…

  12.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

  13.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토론대회 참여한 윤혜원·조서현 학생(서야고 2)“검사·PD 꿈꾸며 세상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성향이 짙어지고 국가와 집단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며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이 해결하기 힘든 일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지구생태 시민의식을 갖고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통의 결론을 도출한 두 학생은 또 자신만의 …

  14.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제10조에 따른 영주의 체류 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으로서 같은 법 제34조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의 경우는 조례의 제정과 개·폐를 청구할 수 있고, 지방선거에 선거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 따…

    당진시대
  15.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캐리어를 잃어버렸다. 한참을 찾다가 포기하고 다시 태국으로 향할 때 쯤 다른 캐리어들 사이에 숨어있던 캐리어를 찾았다. 첫 여행이었고 또다른 행선지가 있었기 때문에 당혹스럽고 아찔한 기억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어 그 여행에…

  16.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보치아 하는 윤혜경 씨(순성면 봉소리)“보치아,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행하는데 흰색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룬다. 컬링과 같은 방식으로 표적구 가까이 공을 붙이면 상대팀은 표적구에 붙은 공을 밀어내거나 더 가까이 붙여 점수를 얻는다. 지난 2009년에 보치아를 접한 윤혜경 씨는 “당시 충남장애인체전에…

  17.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109억 들여 남부스포츠센터 건립…“공간 협소해 비효율적”

    … “처음에는 네트를 거는 지주도 없어 뒤늦게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스포츠센터 옆에 조성 중인 수영장이 완공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센터를 이용할 텐데 지금도 시설이 비좁아 걱정”이라며 “합덕, 우강, 면천, 순성 등 남부권 주민…

  18.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상을 떠나기 다섯 달 전에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이 이곳에서 태어났다. 같은 해 스러진 아버지의 생이 갓 태어난 아들의 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었을까. 심재호 선생은 세 아들 가운데 아버지를 가장 많이 닮았고, 그의 삶의 궤적 역시 또 다른 심훈이었다.…

  19.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순성면 양유리 전명례 씨가 추천하는

    …지는 감동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 책을 통해 느낀 감동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이 책을 아직 읽지 못한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 씨는 소설과 수필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즐겨 읽는다. 글을…

  20.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자리한 마트에서 구매하며 송산의 방앗간에서 짠 기름을 사용한다. 언제나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음식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 하나조차 윤 대표가 오랜 시간 사용하며 검증한 것만 사용하고 있다. 윤 대표는 “음식의 맛은 손님이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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