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같은 다른'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여름에 가족과 여행한 그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그 뒤로도 가끔씩 동해바다를 보러 갔었고, 산을 타기도 했다. 지친 삶의 쉼, 여정으로 여행을 택했고, 지금까지 충실히 이어져 왔다. 그렇게 여행이란 …

  2.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소개]당신의 ‘세치 혀’를 조심하라

    …도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 영화의 주제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독방에 갇혀 군만두로 생을 연명하며, TV를 연인이자 종교이자 달력으로 여기며 살아야하는 오대수(최민식)는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그…

    당진시대
  3.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라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김씨의 집에서는 농사를 짓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남는 시간이 많은 편이었다. 그림에 대해서 타고났다던가 남들보다 잘 그린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그는 단지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그렸을 뿐이라고 겸손하게 …

  4. 2003.11.1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존 지원단체만 보조금 신청서 교부

    … 오는 1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했던 다른 단체의 경우 보조금 지원 신청은 고사하고 이에 대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당연히 밀실행정 및 형평성 논란을 낳고 있다.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한 …

    당진시대
  5.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아온 삶이 한스러워 눈물로써 고마움을 대신한 구환서 할머니의 미소에 또 다른 사랑의 집을 짓기로 다짐한다. 오늘(23일)부터는 송악면 기지시리에 있는 2호 집 공사가 시작된다.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반복될지도 모르지만 밝은사회 회원들의 표정은 밝다. 어…

  6.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앞에 심어놓은 목련이 이슬을 머금은 채 웃어준 듯한 운세라서 모든 재앙 같은 것은 사라져 버리고 매사가 복운으로 돌아갈 수나 약간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2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7일·28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9일 신액…

    당진시대
  7.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

    당진시대
  8. 2003.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들에게 단비가 내려주는 듯한 운세. 옛것을 지켜나가면 재앙이 적어지겠고 다른 것에 손을 대면 애만 쓰고 결실이 없겠으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수. 운세예보 :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6일·27일 재…

    당진시대
  9.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된다. 한참동안 기억을 더듬어 나가다 잊고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떠올랐을 때의 기쁨이란 마치 난파되어 가라앉은 해적선에서 보물을 찾은 것처럼 즐거운 일이다. 첫…

  10.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 붕어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다른 곳보다 더 맛좋은 음식을 만들 욕심’이 생겼다는 김원순 씨. 그 욕심대로 ‘소문난 닭발’집이 됐다. 그러나 10여평 남짓한 식당은 손님들이 왔다가 돌아가기 일쑤이고 그래도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