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처음 문 열었을 때요? 그땐 좋았지. 장사 참 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같은 되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처음 문 열었을 때요? 그땐 좋았지. 장사 참 잘…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 강화하면서 팀원이 증원됐어요. 헌데 대부분을 현장에 나가 일하다 보니 같은 팀인데도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팀원 간의 단합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죠.” 이인숙 팀장은 “어색하기만 했던 팀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면서 점점 서…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공사 자금으로 내려온 예산을 자신의 집 앞 논에 농수로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을의 한 주민은 “마을 개발위원회 상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장 독단적으로 집 앞 농지에 농수로를 만들었다”며 “관련해서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내가 노력해서 따왔…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 한 해 농사를 망치기 일쑤였어. 포구도 제법 커서 큰 배들이 수척이나 되고 포구에는 늘상 10여 척의 배가 정박해 있었지.” “중선 만드는 공장도 있지 않았던가. 채운교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었지. 마을 주민들도 농사일이 없는 날에는 포…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 박은자 사무국장은 “해악적으로 풀어낸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비우게 되고 복잡했던 마음이 절로 정리가 된다”고 말했다. 박 사무국장은 “사회복지에 종사하는 분들 중에 매너리즘에 빠져 힘든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