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 안방 살림도구의 전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섯식구의 얼굴에는 마냥 행복한 기쁨이 터질듯 하다. 그 밝고 강한 의지가 넘치는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있을까. 사상 최대의 폭우가 당진에 쏟아지던 저녁,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이던 새벽,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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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같이 행복'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방 살림도구의 전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섯식구의 얼굴에는 마냥 행복한 기쁨이 터질듯 하다. 그 밝고 강한 의지가 넘치는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있을까. 사상 최대의 폭우가 당진에 쏟아지던 저녁,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이던 새벽, 나…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방 살림도구의 전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섯식구의 얼굴에는 마냥 행복한 기쁨이 터질듯 하다. 그 밝고 강한 의지가 넘치는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있을까. 사상 최대의 폭우가 당진에 쏟아지던 저녁,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이던 새벽, 나…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며칠전 TV에서 여자들이 먼저 실직대상이 된다는 보도가 있었다. 똑같이 공부하고 같이 입사한 직장이라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먼저 쫓겨나고 나중 진급되는 이런 사회가 난 밉지 않다. 그 이유는 나의 할머니와 같은 여자이면서 여자를 싫어하는 이상한(…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 우리는 늙은 기미만 보여도 밀려난다. 우리나라도 외국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 우물을 파는 전통을 만들기 시작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백발을 밀어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백발의 경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21세기의 한국의 경…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 흡족하기만 하다. 김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님이 어렵게 장사를 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6남매중 둘째지만 ‘나라도 같이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당진에 내려와 지금에 이른 것이다. 세차장을 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랜시간이고 일이 어려워 사람을 둘만도 한데 굳이 부인과 자신이 직접 손님의 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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