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지식인 ‘참학력’을 설명하며 소수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같이 행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식인 ‘참학력’을 설명하며 소수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성탄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났던 마굿간과 같이, 당장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인생일 지라도 예수님 탄생의 은총이 함께 하셔서 수천 년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독교에서 성탄절의 의…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명을 받았다. 김 조합장과 나는 오랜시간 동안 당진시 산림축산과에서 같이 근무하였던 사이로 많은 애정과 관심이 갖고 있다. 언제나 조용하고, 인자하신 성품을 소유하신 김 조합장님은 내가 행사장을 떠나 올 때 환송 인사에서 “오늘 이렇게 바쁜 일정에…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을 다닌 그는 우…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조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호(신평면 거산리·59) 씨는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전에만 해도 비장애인과 다른 장애인의 모습을 보면 낯설어 했지만 지금은 곁에서 형이자 동생처럼 지내는 것이 즐겁단다. 김 씨는 “지금껏 봉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24년을 맞은 당진시대는 그동안 당진시민과 함께 호흡을 같이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성숙한 언론으로, 그리고 성숙한 지역주민들의 대변자로 그 위치를 확고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특히 당진시대가 17만 명 당…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라보는 동생의 눈에서 슬픔을 봤다는 조 회장은 ‘어떻게 하면 조카와 같이 장애가 있는 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본인이 가진 재능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를 위해 지역주민 채용, 자재구매 및 농산물 구입 등을 통하여 진정한 행복과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인프라 구축, 학생들에게 에너지 체험 학습의 랜드마크 역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새로운 소식이란 것도 알아요. 여러분도 배우세요. 배우니까 이렇게 행복합니다.”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66세의 박용숙 씨는 요새 살맛 난다.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 더…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인권이라 하는데 이는 곧 태어날 때부터 인간이 가지는 자연권이다. 이 같이 근대적인 자연권 사상은 영국의 홉스, 로크, 프랑스 루소의 근대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의해 형성되어 17세기 이후 영국의 권리장전, 미국 버지니아 주 헌법의 인권선언과 미국 …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서 어려움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죠.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미옥 감사: 시설이 좋은 아파트보다, 사람 좋은 아파트, 입주민 모두 행복한 아파트가 됐으면 해요.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관리인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 73): 아이들이 학교를 구경시켜주겠다며 손을 붙잡고 다니는데,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급식도 같이 먹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승순(면천면 성상리, 76): 동화책 읽고 낱말 찾는 수업이 기억에 남아요. 학교운동장을 밟아본다는 생각에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데, 다시 읽으니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단다. 원 대표는 “책 제목과 같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책에 담겨있다”며 “젊은층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추천했다. 이어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인생 지침서”라고 소개했다. “…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늘 혼자 식사하시다가 주민자치위원들이 찾아가 정성스럽게 차린 밥을 같이 먹으니 너무나 좋아하신다”며 “매달 봉사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말 고맙고 매우 보람있다”고 말했다.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 행복교육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신 회장은 “가을철 환절기에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이번 특강이 회원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의내용 정리]…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 됐고 그 덕분에 그만의 스타일이 탄생했다. 최 작가는 “구상과 추상을 같이 공부했기에 그림의 경계가 없었다”며 “재료기법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재료에 대해 연구하다보니 ‘천’을 활용하는 작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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