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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개발 바다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개발 바다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제적 가치를 인정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따라서 재벌기업과 지역의 개발론자들이 유착되어 주장하는 지역발전과 고용증대가 인근 주민에겐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이다. 저들은 더 많은 부와 향락을 위해 주민들의 마지막 남은 생존수단이며 삶의 터전인 갯벌마…

    당진시대
  2. 2011.04.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석문 구시장개발 공동조합장-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발전소 지원 사업비 적절 사용”

    “석문면은 방조제로 바다가 막히기 전인 7~80년대만해도 연근해어업을 통해 많은 수산물을 구시장 자리에서 유통을 해왔어요. 그래서 석문면 사람들은 매우 부유했죠. 작은 면내에 여러개의 금융지점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장옥 국장은 발전소…

    당진시대
  3. 2011.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 현안을 점검한다(8)- 당진·평택항 매립지 해상도계 분쟁] 결코 방심할 수 없는 해상도계

    … 서부두내 매립지를 둘러싼 관할권 분쟁은 2009년 7월 평택항 2단계 개발에 따른 신규 매립지 14만7000여㎡중 10만400㎡를 당진군이 신평면 매산리의 일부로 지적등록을 하면서 시작됐다. 평택시는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당진군이 행정안전부 장…

    당진시대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울이는 사람들로 포구는 늘 북적였단다. 불과 십여 년 전 일이다. “앞 바다가 막히면서 다 망가졌어요. 고기도, 우리네 마음도 몸도... 이제는 가족처럼 지내던 이웃들과 뿔뿔이 흩어져야 하니 마음이 안 좋지요.” 고향 떠나지 못하는 주민들 마음 횟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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