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넓은 작업실 가운데에 한 줄 가득 작품이 놓여있는 광경이 참 특이하다. 판화작품 잉크를 말리는 광경이다. 작업실 한쪽 벽에는 조각칼과 잉크, 다양한 크기의 롤러들이 가득하다. 목판화 작가라서 지저분하고 너저분 할 것 같았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돼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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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갤러리에 가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넓은 작업실 가운데에 한 줄 가득 작품이 놓여있는 광경이 참 특이하다. 판화작품 잉크를 말리는 광경이다. 작업실 한쪽 벽에는 조각칼과 잉크, 다양한 크기의 롤러들이 가득하다. 목판화 작가라서 지저분하고 너저분 할 것 같았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돼있…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동 복조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그 시절, 옛 추억에 잠기는 한편 복조리 한가득 복을 담길 바라며 새해맞이 설렘으로 가득했다. [인터뷰] 구룡동 출신 복조리 장인 임건영 씨 “남다른 손재주로 전통 조리 엮어와” 생활의 달인, 스타킹에 달인으로 출연 마을전…

2013.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보여줬을 때, 꽃을 틔우는 것과 같은 환희를 느낍니다.” 화사한 매화로 가득한 화향사시도의 검은 먹 바탕은 그런 의미에서 작가의 고뇌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게 고통 속에 피워낸 꽃은 오는 30일부터 강남구 역삼동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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