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도비도 유수지에 골프장을 추진한다고(?)
…모의 에코캠프와 워터스포츠, 승마장, 골프장, 농업전통체험마을, 네이처 갤러리, 수목원, 수변생태학습장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의 대규모 재개발사업으로 도비도 대호간척지내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철새들의 낙원인 유수지가 훼손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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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갤러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모의 에코캠프와 워터스포츠, 승마장, 골프장, 농업전통체험마을, 네이처 갤러리, 수목원, 수변생태학습장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의 대규모 재개발사업으로 도비도 대호간척지내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철새들의 낙원인 유수지가 훼손될 가능성…
2008.11.03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들이 가을소풍을 떠난 학교는 조용했다. 교무실 문 너머에서 그가 손짓한다. 한산한 학교 교무실에서 작품에 대해 김만중 교사와 대화를 나눴다. 그의 그림에는 항상 종교적인 색채가 깃들어 있다. 그는 캠버스에 후회와 반성, 칭찬하는 자세를 담기 위해 …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영숙씨의 그림은 늘 꽉 차있다. 흔히 여백과 선을 중시하는 동양화와는 다르다. 김씨는 동양화의 기법에 억매이지 않고 명암과 양감, 질감을 표현해 동양화의 고정된 기법을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자신의 그림은 항상 꽉 차있다고. 미술은 그리는 재료…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원도 한적한 바닷가, 어부들의 삶이 고스란히 펼쳐져 있다. 바닷바람을 맞아 꾸덕꾸덕 마른 황태, 널려 있는 그물, 나무로 만든 낡은 길을 따라 어부들은 바다로 나가겠지. “어부의 삶이 그려지지 않나요? 말려둔 황태에서 널어둔 그물에서... 평화롭게만…
2008.09.29 · 문화·교육 · 우현선
“캔버스 위에서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재탄생되죠. 사진찍듯 묘사하는 것보다 나만의 느낌으로 재창조하는 것을 더 좋아해요. ‘정물’에서도 특정 꽃이 아닌 제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꽃들이 그려져 있지요.” 김화용씨의 ‘정물’은 꽃병에 꽂힌 …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벌써 스무해가 훌쩍 넘은 일이다. 승균씨가 영희씨를 필름에 담은 것도. 서로 친구들끼리 놀러갔던 곳에서 승균씨는 영희씨 사진을 찍어주었고, 그 사진을 돌려받기 위해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을 좋아했던 승균씨에게 영…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서산에서 온 이상덕(37)·김영옥(33) 부부는 임형재 구필화가의 그림을 보기 위해 정원을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딸(이소록, 11)애가 그림을 좋아해서 근처에 가볼만한 미술관이 있나 찾아보다가 임형재 구필화가의 작품이 이곳에 있다고 해서 오게 됐어…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 소나무와 각종 꽃들 그리고 폭포는 꼭 봐야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미술 갤러리, 전통가구 전시장, 온실화원, 수생식물원 등도 놓치지 말고 볼 것을 권했다.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수 있게끔 만들었다. 또 구필화가로 재활에 나선 아들을 위한 공간 ‘더 갤러리’를 만들어 아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과 정성에 힘입어 형재씨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2번이나 입상했으며 스위스 구필화가본부로부터 화가로 인정받기도 했다. …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 장난꾸러기가 중년의 신사가 되어 고향에 내려왔다. 그리곤 고향집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집을 지었다. 2년을 꼬박 자신의 손으로 지었다. 어머니만큼 아련하고 그리운 ‘고향’. 그곳에 내 손으로 집을 짓고 그림을 그리며 사는 화가…
2008.06.30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카스트로 혁명 전시관이 된 성당, 역사박물관, 가구박물관, 트리니다드 갤러리 등이 모여 있다. 카리브해의 매력 바라데로 희고 고운 모래와 초록빛 바닷색을 자랑하는 바라데로는 아바나에서 동쪽으로 16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쿠바와…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느 날 화방에 들렸다 우연히 한지를 발견했어요. 한지가 그렇게 다양한 색이 있는 줄 그때 알았죠. 조상들의 멋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한지는 참 매력적인 소재예요.” 김준섭씨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따로 화실을 만들지 않았다. 게다가 서양화를 전공한 …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물감들을 물에 풀어 놓은 듯 은은한 분위기가 스케치북에 막 그려 놓은 수채화 같다 싶었는데 아니었다. 문현수(47) 교사의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해봄 직했을 ‘홀치기염’이다. 면이나 실크 등 천 전체를 염색을 하는 일반적인 염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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