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준우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지역경제와 환경, 공존의 길은 없는가?
…하기 어려운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고 해나루쌀을 비롯한 농산물의 피해와 갯벌매립을 통한 해양생태계 파괴, 성구미 포구 등 해안관광지의 피해를 우려하여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반대하고 있어 충청남도와 당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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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갯벌 대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기 어려운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고 해나루쌀을 비롯한 농산물의 피해와 갯벌매립을 통한 해양생태계 파괴, 성구미 포구 등 해안관광지의 피해를 우려하여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반대하고 있어 충청남도와 당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문…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나 도로공사가 서해대교 아래의 행담도 전체면적을 도로부지로 정하고 인근 갯벌을 매립해 해양복합관광 휴게시설 건설을 추진하면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도로공사에 사업권을 빼앗긴 당진군은 행담도에 6천여평의 도유지를 갖고 있던 충남도에 협의요청을 하면…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계가 막막한 실정이라며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벌을 잃은 대신 생계대책으로 도로공사에서 횟집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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