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동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거동 불편'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5세 이상 노인은 요금을 할인해준다. 사업단에서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을 해주는 봉사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 위치 : 한성아파트 상가 내, 이미용봉사 신청 041-360-3226 복지나누미 사업단 …

  2. 2012.10.19 · 지역사회 · 오동연

    송산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난 15일 ‘참사랑 복지재단 요양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안마와 청소, 이발 봉사를 진행했다. 조철희 교사는 풍선 꽃 만들기로, 경직된 손의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3.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나는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다. 하지만 주변에 나를 이해하고 함께 발을 맞춰주는 친구들이 있어 장애가 인생에 불편한 요소가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친구들과의 추억이 아련해질 때 다시 사진첩을 들여다 보니 당시의 추억과…

  4.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거동 불편 노인 등 보행보조차 전달

    …대호지, 정미, 우강, 신평 등 단위봉사회에 보행보조차가 4대 배정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각각 전달되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황선숙 회장은 “4대 취약계층…

  5.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요한 곳에 전달해 준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말벗이 되어드리는 것. 거동이 불편해 집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분들에게 찾아오는 손님은 반갑기 그지없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1~2시간은 금방 흘러가고 어르신의 얼굴에 생기가 돈다. 정미면에서 일하는 이향…

    당진시대
  6. 2012.07.13 · 환경·안전 · 박기욱

    시내버스 탑승도우미 도입

    …내도우미 사업은 당진터미널 등 주요 승강장에 3명의 탑승도우미를 배치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승·하차 시 짐을 들어주거나 몸을 부축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탑승 안내도우미…

  7.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박꽃 동아리 발족 자원봉사 나서

    …보험제도는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65세 이상의 거동이 불편해 다른 이의 도움이 필요한 분이나 65세 미만이라도 노인성 질환, 중풍, 치매, 파킨슨병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도 요양보호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

  8. 2012.05.23 · 정책·행정 · 김창연

    거동 어려운 노인에게 실버카 전달

    국제로타리3620지구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류재일)이 지난 9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행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했다. 실버카는 국제로타리재단의 상응보조금과 석문로타리클럽의 사업비를 포함한 약2천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구입했으며 석문면 …

  9.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로타리클럽 상응보조금 사업

    국제로타리 3620지구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원국희)이 지난달 26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 노인들에게 보행 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했다. 그동안 국제로타리재단의 상응보조금으로 마련된 약2천만원 상당의 실버카는 신평면 내 각 마을 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거동이 …

  10.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진 씨는 대호지면의 만능 도우미다.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

  11. 2012.02.10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이웃 돕고 재래시장 살리고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달식 후에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시설 편의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 필요한 물품 장보기를 하고 물건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