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이 추천하는 우리 아이 엉뚱한 행동, 왜 그럴까?
“작년 가을에 조카네 집에 갔다가 읽게 됐어요. 거실을 서재로 꾸며 놓았더라고요. 몇가지 책을 꺼내서 읽었는데 <엉뚱한 꼬마토키 카르헨>은 기억에 남았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동화책이라 아이들 읽기에는 물론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거실을 서재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작년 가을에 조카네 집에 갔다가 읽게 됐어요. 거실을 서재로 꾸며 놓았더라고요. 몇가지 책을 꺼내서 읽었는데 <엉뚱한 꼬마토키 카르헨>은 기억에 남았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동화책이라 아이들 읽기에는 물론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가 각종 첨단 전자기기을 제치기는 어렵다. 모 일간지에서 벌이고 있는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당선돼 온 가족이 책읽기에 주력하는 이수정씨 가족. 지난 19일 당진읍 한 아파트. 이수정씨 집 앞 초인종을 누르려다가 ‘책이 있는 집’이라고 적힌 은색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