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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주 외국인근로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거주 외국인근로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2 · 지역사회 · 김예진 인턴기자

    전통음식 나누며 주민 간 소통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김승숙, 운영법인 당진YMCA)가 지난 2일 합덕시장에서 개최된 ‘버그내축제&플리마켓’과 연계해 문화교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권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문화교류를 …

  2.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국인주민에는 외국인근로자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귀화자와 그 자녀 등도 포함된다. 따라서 당진의 외국인 문제를 단순…

  3.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거주 외국인근로자 클럽 방문

    당진시 읍내동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외국인 A씨가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모 클럽에 방문한 가운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A씨는 지난 2일 이태원의 클럽을 방문한 뒤 지난 10일 D성당 미사에 참석하고, 지인 8명과 함께 …

    당진시대
  4.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5.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이어 충남 내 세 번째로 외국인 수가 많다. 지난 1일 기준으로 당진에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은 6059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는 3606(59.5%)명에 달한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전부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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