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면 칠절리, 마을 경로당 준공
…렸으며 테이프 커팅을 하며 준공을 축하했다. 최영균 이장은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마을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다”면서 참여해준 주민과 내빈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준공된 칠절리 마을경로당은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 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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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걱정 목소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렸으며 테이프 커팅을 하며 준공을 축하했다. 최영균 이장은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마을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다”면서 참여해준 주민과 내빈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준공된 칠절리 마을경로당은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 완…
2004.07.26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나을 것 같다”는 제의도 했다. ‘독자마당’란을 만들어 독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당진시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아울러 부탁했다. 이씨는 ‘군의 인구유입정책으로 이질감이 조성되고 원주민들이 설자리를 잃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하…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혜병(44)씨는 “지역신문은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의 삶이 녹아있는 일지 같다”고 말했다. “우리 마을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있는데 위생매립장이 생기면서 매립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씨는 …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톤이나 되는 소석회 찌꺼기를 치울 길이 없는 슬항2리 주민들은 새로운 걱정을 하나 더 안게 됐다. 지난달 26일 내린 비로 폐석회가루가 상당량 쓸려 내려갔다고 한다. 폐 석회가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어 주민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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