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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건강을 생각'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사원들에게 좀더 유용한 보건혜택 주고싶다”

    …, 나이가 많든 적든 간에 누구나 존중받아야 한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밝혔다. 사람마다 고유한 삶이 지니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경옥씨는 간호사로서 최소한 건강에 관해서는 정규직이나 임시직을 막론하고 계층에 차별을 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

  2.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내 삶이 공유할 수 있는 역사되길”

    …한 남편의 모습에 더 심한 고통을 느꼈다고 한다. “그저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남편과 함께 부산역 기차를 탔지유. 그런데 그 때는 군인인 남편과 함께 기차를 탈수가 없어 다른 칸에 각각 타고 있다 부산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남편은 부산역에 내리고 나…

  3.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지점장 됐어요” - 이롬 황성주생식 지점장 이현진씨

    …호전되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건강보다 고객들의 건강을 더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현재 이씨는 주변의 고객들과 따뜻한 분들의 격려로 읍내리 쌍용빌딩 3층에 사무실을 옮겨 영업을 하고 있다. “남편이 살았을 때 조금씩 일을 배우기는…

  4. 2003.03.30 · 지역사회 · 조영미

    타인 위해 봉사하는 노인회 이끌 터

    …람을 위한 봉사에는 인색해요. 타인에게 봉사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유익동 회장은 앞으로 3년의 임기를 다짐하며 회원들에게 핏줄만을 위해 희생하는 노인이 아닌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노인이 되길 당부했다. 그는 또 “노인들이 건강을 생…

  5.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억까지 챙기는 자식이라니…. “내가 장자로 부모를 모시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해요. 잘하는 것도 없는데 남들이 효자라고 봐주니까 고맙기도 하지만 사실은 부담스러워요.” 정정하시던 아버지가 병석에 누운 지 5개월. 하나부터 열까지 수발을 들고 있는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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