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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건강을 생각'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록 살아줘서 고맙구려. 내가 지금까지 손자손녀를 본 것 당신의 덕분이라 생각하오. 당신의 건강을 축복하고 내가 그 뒤를 지켜줄 테니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 봅시다. - 남편으로부터- ※이글은 당진읍 대덕리의 이규섭(79)씨가 아내 남언우(80)씨의 팔…

  2.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죽이야기 당진점 대표 백환기]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

    “사람과 건강을 생각하는 자연에서 온 명품 죽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죽은 아픈 사람들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요즘은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손꼽히고 있는 음식이죠.” 좥죽이야기좦 박환기 대표는 지인이 운영하던 죽가게를 이어 받아 이전, …

  3.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김씨는 전보다 여유도, 생각할 시간도 많아졌다. 또 서울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수확을 통한 보람도 얻게 됐다. “당진으로 내려오기 전에는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졌던 게 사실입니다. 하…

    당진시대
  4.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오제직 초대 직선 충남교육감 - “농산학교 근무 교원 인센티브 주겠다”

    …다임을 만들어 가야 할 시점이다. 이에 대한 교육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교육자치란 학부모와 도민이 함께 가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교육에 관한 주민의 의사가 중시된다. 따라서 교육감은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학교, 교직원이 보람과 자부심…

    당진시대
  5.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채선당]“유기농 야채로 만든 해물·등심 샤브샤브”

    몇 년 전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몸을 생각한 웰빙형 음식점들이 전국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당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채선당 역시 웰빙형 음식점 중 하나다. 채선당 당진점의 윤혜영(29) 대표는 깔끔하면서도 건강을 …

  6.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군수 취임2주년 인터뷰] “민주적인 의견수렴절차 중시하겠다”

    …었고 일부 법을 넘어서는 사태까지 발생한 것에 대해 군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잘못된 인구유입에 대해서는 원상조치하였다. 최근 야기된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는 군수가 앞장서서 해왔기 때문에 모든 책임을 지려고 하고 있다. 앞으로 법을 어기는 무리한 …

  7. 2008.06.16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② 알라마르 농장을 통해본 쿠바의 유기농업-쓰레기장 등 버려진 땅 농지로 개간해

    … 쇠고기 파동으로 요동치고 있다. 축산농가는 존폐위기에 놓여있고 국민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 속에 고기전문점들도 손님이 끊겨 울상이다. 쌀시장 개방을 앞두고 농업 전반에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면서 전국 최고의 쌀 생산지역인 당진도…

  8.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5]오월과 어머니

    … 많았던 나와, 폐결핵으로 기침을 하면 어김없이 피를 쏟으시는 아버지의 건강을 챙기시느라 여념이 없으셨던 어머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생활이 어려워도 배움의 길을 열어 주셨던 어머님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나도 없었으리라. 올해도 3학년을 맡고 나서 학급아이…

    당진시대
  9.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자랑스런 당진땅 고대면…

    당진시대
  10.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니라 연령대도 다양하다. 장명환 사무국장은 “순수하게 달리기를 좋아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로 구성돼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클럽을 소개했다. 회원 간에 호칭도 모두 ‘형님, 아우’다. 회원들은 2시간동안 함께 뛰며 땀 흘리고 나눠 먹…

  11.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삶의 지혜와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 즉 혜안은 수많은 경륜…

  12.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직접 연관된 몰입식 영어교육과 매점에서의 일부 먹거리 퇴출문제는 무언가 생각을 덜한 느낌을 받는다. 달러의 위력만큼이나 막강한 제1의 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효율성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다. 영어 집중정책의 입안자는 여러 경우와 많은 나라의 예를 들어 …

    당진시대
  13.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4] 고3 담임

    … 고요한 정적을 느낄 만큼 경건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문득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이 아이들은 사교육과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다. 실력도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 3학년 담임으로서 부담스러운 것은 아이들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지 하는 것이다. …

    당진시대
  14.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고] 김학민 (재)충남테크노파크 원장 -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과제

    …여건이라고 한다. 자녀 교육을 담당할 국제학교 시설이 부족하고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외국인 병원이 없는 생활공간에 직원들을 파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글로벌 수준의 생활·문화환경을 갖춘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여건을 조성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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