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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7년

15건 · '건강을 생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한편 광어와 물회에서는 손님의 건강을 생각해 차가운 성질의 물회에 뜨거운 성질의 생강을 넣어 육수를 만든다. 이 육수를 살얼음으로 만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물회를 시원하게 맛 볼 수 있다. 회비빔밥은 …

  2.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에서 활동하고 싶었어요. 제가 그동안 배운 것들을 적용시킬 것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네요.” 그는 PT를 ‘초콜릿’에 비유했다. 운동의 중독성은 물론 기분이 좋아지며 매일 운동을 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는 점에…

  3.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든든히 속을 채워 줄 뜨끈한 국밥이 절로 생각날 때다. 깊게 우려 낸 육수에 갖은 재료를 넣어 푸짐하면서도 저렴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음식이다. 이러한 국밥을 당진경찰서 인근에 위치한 시골장터국밥에서 푸짐하고 든든한 국…

  4.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

  5.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오장교·유선자, 배병수·유경수 부부“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추어탕”

    전남 나주로 시집가 3대째 손맛을 이어받은 추어탕집이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곤드레 나주 추어탕은 강원도 홍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곤드레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대덕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싱싱하고 건강한 …

  6.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의 작은 소식까지도 기사로 다루는 당진시대를 ‘볼거리가 많은…

  7.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섯이 들어가며 파뿌리와 양파 등을 넣고 육수를 만들어 국수 한 그릇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털보장어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알 밥은 날치알 가운데서도 두 종류를 사용했다. 이외에 한방능이오리백숙은 8가지 약재를 넣고 큰 솥에 매일 같이 우려낸 것을 육…

  8.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은 ‘부지런히 살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건강을 유지하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40년 전 쯤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데, 나는 당시 당진여고와 당진상고에서 상업반 직업…

  9.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대표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삼계탕은 하림 닭을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살이 많다. 또한 닭을 고아 육수를 만들기 때문에 국물이 맑고 진한 것…

  10.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인권이 최우선업체탐방 읍내동 당진방문요양센터

    …센터는 앞으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을 설립하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방문요양센터는 65세 이상 인구 중 다양한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찾아가 청소, 식사, 빨래, 병원동행, 목욕, 말벗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

  11.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수청동 세림한의원‘균형과 조화’의 한의학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젊기 때문에 환자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젊은층의 근골격계 질환을 책임지고 싶습니다.” 의료봉사로 굳힌 한의사의 꿈 최 원장은 고등학생 때부터 한의사가 꿈이었다. 처음에는 의학에 …

  12.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 간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 김밥(계란김밥) 2000원, 매운김밥 2000원, 꼬마김밥 3000원, 쫄면 …

  13.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면이 처음이다. 가까운 마을에만 사업을 설명한 것은 불찰이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문충식 삼웅2리 주민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가동 시 소음과 분진, 가스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 어떠한 집진 시설이 있더라도 분진을 모두 잡지 못할 것이다. 결국 분진…

  14.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있었다. 박다빈 학생은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평소와는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연습 연주회를 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해 10월 말 경. 그 후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길어도 3~4개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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