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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건강 대학'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날 적마다 들려 말동무해주는 현옥씨 같은 사람 덕에 하루하루 산다고. “대학가면 혼자 남을 동생 걱정”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어머니는 동생 근재(15)가 태어난 지 100일이 좀 지났을 적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후로 형제의 바람막이가 되…

  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소식]

    …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승을 부리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우려로 후배들 건강을 위해 직접 사비로 마련한 것이라고. 황창성 교장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확진 환자 때문에 북창초 학생들 중에도 걸리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다”며 “상임부회장님…

  3.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터였다. 이를 담당한 정미면사무소 최선묵 주민생활지원팀장은 “문한도씨도 건강이 좋지 않아 일하기가 힘든 편”이라며 “그래서 화재 이전에도 저희 사회복지사가 집에 방문해 이런저런 일을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짓기는 전국적인 사랑과 봉사가 …

  4.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

  5.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얼마전 당진군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렸던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우수봉사자로 상을 받은 가족봉사단의 김동수 단장과 윤미숙 총무를 만났다. 지난 12월29일 당진군건강지원센터는 2008년 한 해 동안 봉사에 노력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6. 2009.01.05 · 지역사회 · 강대원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 열려

    …자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했다. 지난달 29일 연말을 맞아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자원봉사자의 밤’을 마련, 한해 동안 봉사에 힘써온 관계자들과 함께 저녁을 함께 했다. 예다원 레스토랑에서 열린 이날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에서는 2008년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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