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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심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건강 심각'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봉사장 금장 수상한 한화자 고문

    … 적십자협의회를 비롯해 많은 국민들로부터 온 구호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심각한 피해에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발굴한 뒤 도움을 주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후원금 및 물품 전달을 통한 봉사에…

  2.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서로 돕고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살아온 살기 좋은 마을입니다. 고령화가 심각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게 가장 안타깝지요. 특히 이번 겨울은 많이 춥다는데 겨울 난방비 걱정도 크고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라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광식…

  3.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국가와 지역언론

    … 의료, 육아, 주거 등 복지분야의 재원과 우선순위를 두고 지역사회에서 심각한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이 복지국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지역언론의 부실과 부재로 발생할 문제점들이 명백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주민들은 그러한 문제점들을 인식하지 못…

    당진시대
  4.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몸 전체가 화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상황이 꽤 심각했다. 다행히 치료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회복기간 동안 병실에서 몸이 회복하기를 기다려야만 했다. 안 대표는 병실에 입원해 있는 기간 동안 주변 환자들을 보며 많은 것을 생각했다…

  5.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만 여느 농촌마을이 그러하듯 창정리에도 지역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만 해도 꽤 많은 인구가 살았다. 서울을 가도 합덕을 경유해 가야했기 때문에 합덕읍이 전체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다. 마을 주민들은 “군청 소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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