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신! 활기찬 당진!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제1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을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와 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YES!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첫걸음>이란 주제로 이뤄졌다. 지난달 30일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건강 튼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제1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을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와 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YES!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첫걸음>이란 주제로 이뤄졌다. 지난달 30일에…
2015.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화 능수버들은 모발케어 제품이 아니라 두피케어 제품으로 모공과 모낭을 튼튼하게 만들어 머리카락 뿌리부터 건강하게 만든다. 한편 해화 능수버들을 생산, 판매하는 (주)나루에는 여성 직원이 대부분이다.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로 구성돼, …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 뮤신은 소화를 돕고 위벽을 보호해 장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오크라는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방지와 피로회복에도 좋다. 최근 방송을 비롯한 언론에서 웰빙식품으로 소개되면…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자 희망하는 농가를 선정해 아미미술관 앞 공터에서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상훈 회장은 “로컬푸드와 당진시의 3농 혁신 정책에 부합하는 주민자치협의회의 사업이 될 것”이라며 …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꼭 몸보신을 위해 먹어야 할 음식이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
2015.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섞어 사용하거나 오이를 얇게 썰어 피부에 올려주면 좋다. >> 여름철 건강 관리1. 여름철 건강 푸드: 포도와 매실 최대성한의원의 최대성 원장은 여름철에 먹으면 좋은 과일로 포도와 매실을 추천했다. 최 원장은 “포도는 당분이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 비…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10월 31일 ‘튼튼쑥쑥 꿈나무 건강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건강생활실천 그림 공모전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올해 건강실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7세 어린이로, 접수기간은 이번 달 31일까지다. 접…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먹느냐, 어떻게 먹느냐는 건 곧 삶의 질의 문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 찾는다. 다산 정약용의 ‘3농 정책’ 당진의 산업화·도시화가 가속화하면서 농업이 위기를 맞았지만 농업의 중요성은 더 강조되고 있다. 특히 민선6기에 들어서며 …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철에 나오는 식재료만한 보약은 없습니다. 지역에서 나오는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한가득 차려 보세요. 만물이 깨어나는 3월, 향긋한 봄나물로 봄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봄나물의 효능> 냉이에는 비타민 A가 많아 봄철 춘곤증 예방에 좋습니다.…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성농협(조합장 직무대행 구자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여운익)가 함께하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이 지난 3일 2015년도 첫 수업을 진행했다. 순성농협에서 진행하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은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수년간 요가 교실을 운…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사장 “지역농협부터 개혁해야 한다” 발전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하는데 바로 지역의 뿌리는 농업과 농촌이다. 당진이 아무리 외형적으로 성장한다 하더라도, 뿌리인 농업·농촌이 튼튼하게 함께 발전하지 않으면 건강한 발전을 이뤄낼 수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