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서른일곱의 신부 김연수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1급 장애인이다. 그리고 마흔 아홉의 신랑 김범수씨는 조금이라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제대로 타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4급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3년전 당진산업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걷지 못하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 서른일곱의 신부 김연수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1급 장애인이다. 그리고 마흔 아홉의 신랑 김범수씨는 조금이라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제대로 타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4급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3년전 당진산업이라…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들었다. 이 모습을 본 아이들이 아빠를 따라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걷지도 못하는 어린 자녀가 영문잡지인 타임지를 거꾸로 들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무척 재미있었다고 조씨는 회고한다. “의도적으로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줬던 것은 아니예요. …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안검하수증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희귀질환이다. 예율이는 지금 잘 걷지 못하고 간신히 의사표현은 하지만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예율이의 어릴적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지금 예율이의 상태는 가히 기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외부자극에 아무런 반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