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걸어서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걸어서 동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2.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는 지게에 돌을 지고 날라서 갯벌을 메웠지. 얼마나 힘들었는데! 그래도 동네 사람들 전부 나와서 열심히 했어.” 주민들은 일일이 손으로 나른 돌로 갯벌을 매우고 농토를 만들었다. 농로를 버스길로 만든 것도 모두 주민들이다. “집집마다 우마차라도 끌고 …

  3.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은 아직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옛날부터 면천으로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그때는 면천국민학교였지. 그 전에는 면천보통공립학교였고. 양유리 강습소가 폐지되기 전까지는 나막신 신고, 짚신 신고 걸어서 면천까지 학교에 다녔어.” 양유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