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흙토끼 가고 청룡이 뜬다당진 해맞이 명소는 어디?
…화산(정미) △구절산(순성) △송악산(송악) △국수봉(송악) △소들공원(합덕)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한진포구(석문)는 해맞이 대신 12월 31일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 당진은 12월 31일 오후 5시 27분에 해가 넘어가고 새해는 오전 7…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걸어서 합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화산(정미) △구절산(순성) △송악산(송악) △국수봉(송악) △소들공원(합덕)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한진포구(석문)는 해맞이 대신 12월 31일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 당진은 12월 31일 오후 5시 27분에 해가 넘어가고 새해는 오전 7…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전쟁 이후에도 변함없이 운영됐다. “신평장이 서기 전에는 사람들이 모두 걸어서 합덕 버그네장을 이용했었지. 그러다가 신평장이 들어서니 신평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강 소들강문 사람들도 신평장을 이용했었어. 당진에 있던 우시장이 들어설 정도로 크진 않았지만…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상 면천과도 가까워 60여 년 전만해도 주민들의 생활권은 면천과 당진, 합덕으로 나뉘었다. “여기서 당진까지는 30리, 합덕은 20리, 면천은 5리야. 그러니 면천시장이 성황을 이룰 때는 면천으로 장을 보러 많이 다녔지. 이후에는 합덕과 당진으로 다녔…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로 가는 버스에서 내려 이용하기에 편한 코스를 소개한다. 순성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입구라 적힌 마을안내석이 보인다. …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 · 거리 약 4km, 소요시간 1시간 · 식수터, 화장실은 솔뫼성지, 합덕성당에 위치 · 합덕성당 인근 맛집 - 성미진회관 363-6555 - 천수만오리농장 363-9008 한국의 최초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솔뫼성지는 '신앙의 못…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곤 했다. 2006년 9월13일. 오늘의 마중리 봉사자는 김산옥(65, 합덕)씨와 이영자(58, 신평), 정종숙(48, 신평), 배병란(46, 당진)씨. 김정임씨를 비롯한 다른 봉사자들은 이날 다른 활동들이 겹쳐 참가하지 못했다. 봉사자 대부분이 무의…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속해서 운행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이 객지에서 살기가 어땠겠어? 굴따서 장사하다 나중엔 반찬장사로 당진, 합덕, 면천, 틀모시, 예산, 천안 안간데 없이 다녔어. 그리고 밤엔 그 먼길을 걸어서 돌아왔지.” 억센 생활력과 담대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새마을 부녀회장 맡기를 20년. 그러다 …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객지에서 살기가 어땠겠어? 굴따서 장사하다 나중엔 반찬장사로 당진, 합덕, 면천, 틀모시, 예산, 천안 안간데 없이 다녔어. 그리고 밤엔 그 먼길을 걸어서 돌아왔지.” 억센 생활력과 담대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새마을 부녀회장 맡기를 20년. 그러다 …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치만 할아버지 대합덕리 이치만 할아버지 젖동냥으로 이은 8십년 질긴 인생 역사의 어느 여울목을 따로 짚어볼 나위도 없이 비바람에 먹구름이 떠돌며 어지럽던 시절, 많은 기쁨과 슬픔의 이끼가 깔려있다. 기록에도 실려있지 않은 들녁에는 개울목을 끼고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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