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 머리를 감겨주는 일로 이용업에 뛰어들었다. 그로부터 45년을 한결같이 걸어온 고집쟁이 이발사가 바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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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걸어온 행복'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머리를 감겨주는 일로 이용업에 뛰어들었다. 그로부터 45년을 한결같이 걸어온 고집쟁이 이발사가 바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들고자 한다.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순위, 군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가 앞으로 민종기가 만들어 나갈 도시의 모습이다. 여기에 필요한 경험과 지식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지금은 당진 경제가 일어서야 할 때이다. 지…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 14년간 한길만 걸어왔다. 그리고 정치 야당의 길을 한번 흔들림 없이 걸어온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국회에 입성하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 또 중앙 정치 무대의 정관계 인사를 가장 많이 알고 있다. 그리고 14년…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장 깨끗한 후보 정직한 후보가 저 한만석이다. 지조 있게 한길만을 걸어온 정치인, 열성을 다해 사업을 했고 전문적인 경영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정치인이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뽑아줄 것을 부탁한다.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치개혁 위해 힘을 모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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